공부도 하자고 맘먹고 안하려고 하고 학원도 안가고 멘탈 유리 맨탈이고 스트레스로 폭식하고... 엄마 아빠 눈에 내가 얼마나 안타깝고 짠하게 보일까.... 참.... 내가 잘 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