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한두명씩은 꼭 있는데 뭘해도 밥이 가장 중요한 친구나 사람이 꼭 있어 만나자마자 오늘 뭐먹어? 뭐먹을래?라고 물어보고 (밥때가 돼서 얘기하는것도 아냐 시간에 상관없이) 평소에도 밥은 몇시에 먹어? 이러고 미리 언제 만나기로 약속하면 그 때 만나서 뭐먹어? 이렇게 자꾸 밥얘기만해 물론 먹고사는게 가장 중요하긴 한데 난 좀 그런 모습이 별로야 그래놓고 메뉴 정할때는 매번 의견 안내고 아무거나 다 좋다고하는데 그럴때마다 조금씩 쌓여서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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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