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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stiz.net/name/26101929 오늘 꿈을 꿨는데 장소는 예전에 살던 집이랑 구조가 비슷했고 강아지를 (실제로도) 키우는데 검은개야 화장실이 바깥에 있고 공중화장실 같이 생겼는데 잔디자란 마당에 귀신이 있고 화장실 안으로 엄청 물렁거리게 생긴 검고 길다란 분신같은 꼬리가 내가 들어갈 화장실칸까지 있고 나는 내가 귀신을 본걸 눈치 못 채게 하려고 못 본척했는데 개가 자꾸 짖으면서 귀신 쫓아내려고 하는데 개를 꽉 끌어안고 다시 쳐다보니까 검은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개로 바껴있었어 깨면서 귀신을 퇴마했다? 꿈속의 내가 들은 생각이 그랬었나봐 개가 나왔으니 개꿈인걸까..부쩍 요즘 꿈을 자주꾸네 이런 글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