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T1 내 목표가 프로게이머도 아니고 비슷한 직종도 아니지만 항상 닮고싶고 매 순간을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빠커.. 한번 더 그동안 해온만큼만 해줬으면 싶다가도 사실은 이대로도 괜찮다는 생각을 이번 스프링 내내했지만 못내 아쉬운건 나보다 훨씬 더 힘들어하고 아쉬워할 상혁이를 알기에 그런 거 같아 누가 뭐래도 나는 상혁이편이고 언제나 존경해 데뷔해줘서 고맙다 이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