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매치기 제외,,, 어느 나라나 밤에 돌아다니면 당연히 위험할 수 밖에 없는거고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왜 유독 유럽여행만 되게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한지 모르겠어ㅠㅠ 난 진짜 소매치기 말곤 위험하다고 1도 못느꼈구 오히려 내가 여름~가을쯤에 갔다와서 그런가 음식점 야외 테라스에 사람도 되게 많구 그래서 오히려 한국보다 무섭다는 생각도 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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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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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매치기 제외,,, 어느 나라나 밤에 돌아다니면 당연히 위험할 수 밖에 없는거고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왜 유독 유럽여행만 되게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한지 모르겠어ㅠㅠ 난 진짜 소매치기 말곤 위험하다고 1도 못느꼈구 오히려 내가 여름~가을쯤에 갔다와서 그런가 음식점 야외 테라스에 사람도 되게 많구 그래서 오히려 한국보다 무섭다는 생각도 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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