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나 이렇게 세명이 차타고 어딘가를 가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뒷자석으로 타더니 우리 가족한테 주사로 어떤 약물을 투여하고 갔어 근데 점점 정신이 이상해지더니 아빠가 갑자기 실험실로 가서 다같이 거길 들어갔어 거기서 아빠랑 나는 목을 자르고 엄마는 죽어야 된댔어 일단 아빠랑 내가 둘다 알겠다고 하고 먼저 아빠부터 목을 잘랐어 아 그리고 아빠가 목이 잘리면서 내 목이 잘려야 우리집 빚을 갚고.. 막 그런말했어 (우리집엔 빚은 없어) 톱으로 썰어서 아빠 목을 잘랐는데 그거 보고 내가 못할꺼같다고 하니까 그러면 얼굴에 칼질을 내야된대 내가 못하겠다고 하고 엄마랑 도망쳤어 엄마가 운전대 잡았는데 결국 그사람들한테 잡혔고 끌려가다가 꿈에서 깼어 암마랑 아빠 둘다 편찮으신데 그런 꿈까지 꾸니까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