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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40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그렇게 돈 막쓰다가 여자애들이 돈 모자라서 업소가서 몸 팔아서 돈 번다고 이런 소리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정상이야? 배달음식 한달에 한두번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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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비약이 심하시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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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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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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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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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왜....어머님.....그건아니자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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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님 말넘심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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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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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갑자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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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슨 스테이크도 아니고 떡볶이로..?.... 자주 먹는 것도 아니라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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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통학 두시간이라 자주 사먹고 들어오긴 하는데 그것도 거의 편의점음식 먹고 배달음식 잘 먹지도 않는데 떡볶이 한번 먹자했다고 계속 사먹는다고 저런다 집에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서러워 죽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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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약한 유비의 오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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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딸한테 할 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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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가 딸한테 할 소리도, 인간이 인간한테 할 소리도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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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게뭐...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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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충격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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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이게 무슨..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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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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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혹시 그 떡볶이가 일인분에 100만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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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게 아니면 설명이 안 되는데... 말씀 진짜 심하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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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엽떡..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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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OMG.... 어머니 대체 왜 그러셨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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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떡볶이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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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싸울땐 홧김에 그럼 누가 잘못했나 인터넷에 올려보자고 했더니 그래 올려라 이러길래 올렸는데 반응 보여드릴까 말까? 사실 내일 생신이라 그냥 혼자 참고 넘어갈지 엄마 댓글 보여주고 말이 안되는 소리였다고 알려드릴지 고민중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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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반응 보여드려도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은 안하실거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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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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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웅... 어머니나 아버님들은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그게 잘못된거라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꽤나 많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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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엥....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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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무리 돈을 많이 써도 그런 말씀은 부적절하다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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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니 아무리 비싼 음식을 먹는대도 그런 말씀은 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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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끼에 100만원을 써도 그게 제정신 박힌 부모입에서 나오는 말일수가 없음. 경악이다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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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까지 말했어 ㅋㅋㅋㅋㅋ그게 정상적인 사고냐고 내가 떡볶이 먹자고 했다고 그런말을 들어야되냐고 했는데 너가 그런다는것도 아니고 돈 쓰다가 그렇게 되기 쉽상이라고 한거다 너가 안그럴거란 보장 있냐는데 말문이 막혀서 그냥 입 닫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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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내 아가 아직 2살도 안되었는데 너무 소중하고 귀엽고 얘가 나보다 크게 자라도 귀엽고 사랑하고 소중한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입밖으로 내뱉지?? 아니 자식이 먹고 싶다는데 사주지는 못할망정 그딴 말이나 하고..!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난 일단 화부터 나는데ㅠㅠ 어머니 이해불가다 정말ㅠㅠ 쓰니야!! 쓰니는 절대 그런일로 빠지지도 않고 돈 풍족하게 살거야!!! 어머니 그런 말씀 무시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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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돈에 한이 맺혀서 그러는건 아는데 집이 잘사는 편이면 잘사는거지 못사는건 절대 아니거든 근데 가끔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비약하면 너무 화나는데 아무리 말해봤자 엄마는 잘못된거 절대 인정안해.. 서러워 죽겠어 하ㅜ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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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럼 난 업소 지박령이다..
아무리 요즘 떡볶이가 비싸다해도ㅠㅠㅠ 먹고싶으니까 먹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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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말넘심... 나라면 진짜 심장쿵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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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으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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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떡볶이 한번 먹는거가지고....왜....너무 답답하다...
쓰니 상처 많이 받았을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내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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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갑자기 논리가 얼만큼 멀리 튄거야.. 황당하네
어머님 평소 스트레스가 과하신 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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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무슨...논리신거야....어머님 논리면 난 파산했음
통학러에 외식 겁나많이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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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울 엄마도 그런말 아무렇지 않게 막 내밷어서 대판 싸운다...
나는ㄴ 그런말 들으면 엄마는 엄마 딸이 그렇게 돈벌었으면 좋겠어서 그런말하는거야?!!! 이러면서..
몇번을 싸워도 안고쳐지더라.. 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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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안고쳐져요~~~ 항상 본인말이 다 맞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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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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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얼마를 쓰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그게 딸한테 하실 수 있는 말은 아니야 어떤 상황에서든 저런 말은 아니지 자식한테는 자기 몸을 사랑하라는 말을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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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넘하다. 난 진짜 화나서 낼 생신이면 선물 안 사가고 그거로 뭐라고 하면 돈 막 쓰면 업소간다며~? 나도 아껴쓰려그~~ 이럴 거 같애.. 나도 몇 해전까지 진짜 감정쓰레기통 취급받다가 안 되겠어서 나도 막 나가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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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엄만 내가몸팔았으면좋겠어? 해봐 ㅋㅋ; ㄹㅇ우리엄마가그런말하면 뺨때릴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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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 막말 너무 심하신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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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떻게 논리가 그렇게되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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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빨리 세상이 바뀌어야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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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에 헐 그건 검소하게 사는 것도 아니야... 너무하시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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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저번달에만 10번 넘게 시킨 나는 거의 원정 다니겠네;허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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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말이 너무 심하신데...떡볶이 하나가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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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 거 말이 너무 심한거아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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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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