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선생님은 중학생 때 방과 후 선생님인데 가끔가다 연락을 주고받았어 그리고 최근에 먼저 말씀하시고 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근데 친구는 자기 가족인 오빠도 결혼할 때 엄마가 자기 대신 돈을 내고했다고 그런데 너는 과거 사제관계인데 진담으로 한 거겠냐고 해서 반대를 했어.. 그래서 내심 고민이었는데 댓글로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내가 혼자서 결혼식 가는 게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 솔직히 마음상 축의금이라도 내고 싶어도 그때 당시 내가 가지고 있던 돈도 축의금이라고 내기 애매하고 민망한 금액이어서 선물로 대신한 건데 언제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어 그때 아니면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택배로 드리기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그런데 어쩌면 좋을까? 그리고 어떻게 있는 게 좋은 지도 알려주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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