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아까 썼던 글은 요기! https://instiz.net/name/30899286 키요코상은 세상 빠르고 확실하게 미션들 척척 해결해갈듯....그러다 미션 종이 보고 쭉 둘러보다가 히나타 붙잡고 같이 뛰어가는데 히나타 얼굴 새빨개져서는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가 혼자 혼란스러워하면서 뛸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서 타나카랑 니시노야가 부럽다고 울부짖기... 보쿠토는 시끌시끌하게 잘 가다가 쪽지 읽고는 고개 홱 돌려서 "아카아시!!!!!!!!" 라고 소리치겠지....아카아시가 "보쿠토 상, 시끄러워요." 라고 대답하고는 보쿠토가 무슨 쪽지를 뽑았나 하고 읽어보니 '부모님(보호자) 같은 사람' 이라고 쓰여있어서 보쿠토 한 번 쳐다보고는 한숨쉬기 반대로 아카아시가 데리고 가는 것도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쪽지 한 번 슥 읽고는 "보쿠토상." 하고 데려갈듯. 보쿠토가 뭐야뭐야~? 하면서 쫓아갔더니 종이에 쓰여져 있던 것이 '시끄러운 사람' 이어서 보쿠토 의기소침 모드 ON 이와쨩: 어이 오이카ㅇ...너 왜 그러냐. 오이카와: 맛키가 미션지를 읽고는 다급하게 날 부르길래 같이 뛰어갔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미션이 '자신이 매력있다고 '착각하는 사람' 데려오기' 였대.... 맛층: 잘 데려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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