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무제 시대에,당시 북쪽의 흉노족을 견제함
흉노병사 포로에게서 흉노와 월지가 원수지간이라는 사실을 듣고 월지와 연합하여 흉노를 공격할 계획을 세움.
그래서 장건이 자원하여 서역으로 파견됨
도중에 흉노에게 붙잡혔으나 탈출하여 어렵게 대월지에 도착함.
이때 흉노를 피해 상인들만이 다니는 비공식길로 대월지까지 갔는데
이 길은 장건이 대월지까지 가면서 규모가 커지고 활발해지게 되어 우리가 알고있는 실크로드가 됨
대월지는 이미 자기 지역에 정착한 후라서 흉노와의 전쟁에 의지가 없어 동맹에 실패하고 귀국하던 중
다시 흉노의 포로가 되었다가 귀국하였다.
몇년뒤 오손으로 파견되었는데 그곳에서 그가 파견한 부사들이 서역제국의 사절과 대상들을 데리고 돌아옴
그의 여행으로 서역의 지식이 중국으로 유입되어 동서간의 교역과 문화가 발전하게 됨
여기서 마지막줄에 그의 여행이라고 나와있는데 그가 장건을 말하는건가요?
갑자기 왠 여행을 하는건지이해가..ㅠㅠㅠㅠㅠㅠㅠ
저 발표수업해야되는데 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