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은 근처 공원이나 광장,센 강 강변근처에 있음. 돈주고 가는게 세상 제일 아깝.....ㅠㅠ 특히 공원에는 무조건 있음 2. Monoprix,carrefour,franprix보다 Auchan이나 Lidl이 저렴함. 그리고 모노프리보다는 프랑프리가 그나마 나음.(가격적인 면에서) 3. 물은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데 cristaline이 가장 저렴하고 무난함. (Volvic도 괜찮은데 크리스탈린이 제일 쌈) 4. 여름에 손풍기 들고오면 인싸각임 5. Lime(전동 퀵보드)이나 velib(자전거)도 타면 재밌음. 이용하기도 쉽고 반납도 쉬운데 어디 가려는 목적으로 타는거면 비추. 길 잘알고있는곳 갈때나 센강근처 산책할겸 타는건 추천 6. 일주일이상 프랑스에 있을때는 까르네 10장 사지말고 그냥 나비고 구매하는거 추천 (베르사유, 라데팡스, 모네의 정원까지 앵간하면 커버가능. 모네의정원은 지하철로 끝까지 가고나서 기차탈때 10유로 정도 내면 바로 갈수있음) 7. 튈르리 정원은 두세달간 여름에 놀이공원 만듬. 7월쯤 놀러와서 남프랑스의 라벤더 보고, 7월 14일 불꽃놀이 보고, 튈르리 놀이공원까지 가면 완-벽! 8. 프랑스 케밥 진짜 맛있음. 외국인이 가면 대부분 케챱이나 마요네즈 주는데 알제리소스랑 사무라이소스 있는지 물어보고 달라고 하면 좋아. 한국인 입맛에 딱임 짱맛 알제리는 매콤하면서 맛있고 (난 이게 더 취향임) 사무라이는 매콤한 마요네즈 느낌 9.방브벼룩시장은 생각보다 볼게 없다. (골동품같은게 대부분임) 차라리 주말에 열리는 시장구경이 더 재밌음 10. 공원에서 케밥같은거 사다가 먹어두 됌. 약간 우리나라에서 생소해서 그런지 내가 종종 뤽상부르공원에서 먹는데 한국인은 거의 없더라ㅠㅠ 의자도 다 있고 쓰레기통도 바로 옆에있어서 여유롭고 낭만적이고 좋음!!!! 꼭 한번 해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