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는데 일 때문에 넘 지쳐서 급하게 정하는 중이야ㅠㅠ 1일차 공항-시먼 짐보관-진천미-팔방운집-융캉제 우육면-빙수-화서1914-노지카페-구공립?박물관-이자캬야 골목(샹샨공원) 2일차 곱창국수-단수이 홍마오청,진리대학교- 페리타고 빠리-미라마 관람차-쓰린야시장 여기서 2닐차 날씨가 흐림이라고 나와서 1일이 날씨가 더 좋으면 짐 맡기고 1시에 단수이로 바로 갈 생각이야 만약 그렇게 되면 진리대학교는 안 가고 일몰은 빠리에서 볼 듯!! 3일차 예스폭진지 투어-시먼하차- 시먼홍로우-용산사-야시장-삼미식당 마지막 체크아웃-마라훠거-버블티-보피랴오거리-까루푸-공항 이렇게인데 엄마랑 나 총 해서 470달러 환불해서 대만 돈으로 약 14000있을 것 같거든 근데 내가 아마 크래커를 10박스?에서 15박스 사고 망고젤리도 10박스 살 거 같아... 이러면 돈 부족하려나...? 그래서 지금 이지카드 인터넷에서 사서 갈까 생각 중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