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달에 한 130정도 쓰거든 근데 엄마가 나 자취하면 경제적 지원 다 끊고 보증금만 내준대 그리고 나보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나 알아서 살라고 막 비꼬듯이? 말하는데 남자친구가 나랑 외박이나 통금이 빡세서 그런 걸 2년 정도 사겼는데도 못하니까 지쳐서 좀.. 나도 눈치보이고 그러거든... 휴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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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달에 한 130정도 쓰거든 근데 엄마가 나 자취하면 경제적 지원 다 끊고 보증금만 내준대 그리고 나보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나 알아서 살라고 막 비꼬듯이? 말하는데 남자친구가 나랑 외박이나 통금이 빡세서 그런 걸 2년 정도 사겼는데도 못하니까 지쳐서 좀.. 나도 눈치보이고 그러거든... 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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