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주택 반지층 구해서 한달째 살고 있어 대문 안에 우리집 옆집 이렇게 있는데 옆집에서 한번도 불켜지거나 사람이 사는 흔적을 본적이 없어 집주인한테 물어봤는데 여자분 혼자 살고 지방에서 일하느라 한달에 한번이나 반년에 한번씩 집에 온다고 했어 15년동안 살고 있다고 하는데 전세면 이해가 가는데 월세낸다는데 그렇게 집 비워두는게 이해가 안가서.. 내가 겁이 많아서 그런가 했는데 친구도 뭔가 이상하다해서 무서워ㅠㅠ 얼마전엔 친구가 집들어오는데 남자둘이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하더라구.. 여기 동네도 좀 무서운거같구ㅠㅠ 별 걱정안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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