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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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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2
이 글은 5년 전 (2020/6/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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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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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500번째 고백을 하고 온 닝이야.
이건 스스로에게 쓰는 위로 겸 일기인데, 어떤 말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너무 당연했던 결과라서 안 슬펐... 사실 좀 울었어. 거기서 바로 운 건 아니고, 집 와서 좀 눈물이 나더라.

그런데 솔직히! 좀 후련했어.
아니, 사실 좀 슬퍼...
아! 진짜 닝 너 뭐라고 하는 거야!
안 슬퍼. 완전 안 슬퍼. 하나도 안 슬퍼. 다 예상했던 건데. 하~나도 안 슬퍼.
아!!!!! 슬퍼, 아니 안 슬퍼!

(밑으로는 글씨를 알아볼 수 없게 되어 있다... ...)



*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붕어눈 마냥 퉁퉁 부어 있었다. 이럴 땐 계란을 문질러야 했나? 아님 얼린 숟가락을 문질러야 했던가? 냉장고 앞에 서 멍하니 있다가 계란을 하나 집어 눈가에 문질렀다.

그리고 갑작스레 떠올랐다.
맞았을 때 계란을 눈가에 문지르는 거 아니었나?
계란이 퍽 떨어졌다. 흰자와 노른자가 흘러나왔다.
최악이었다.

입술을 댓발 내밀고 계란으로 푹 젖은 양말을 갈아신고 아침을 대충 먹는 둥 마는 둥하다가 결국 집을 나섰다. 기분이 이상했다. 하던 행동을 하나 그치려고 하는 것뿐인데, 어딘가 모르게 울렁거리는 것 같은 느낌. 학교로 걸어가는 내내 멍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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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센세 드림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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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헉 고마워 ㅠㅠㅠㅠ 까먹었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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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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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센세 나 계속 기다렸어요ㅠㅠ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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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조금 서술 방식이 달라질 것 같아용! 그것만 알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이 글에서 완결까지 보려고... 생각 중이에용!! (본표 잡기 너무 힘들어서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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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헐 셍세 센세!!!!!!!!기다렸아요!!!!!! 어서오세요!!!!!(레드카펫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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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과몰입의 대가,,,기다렸읍니다,,벌써 찌통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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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할헐 센세 사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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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은 그렇게 멍한 상태로 등교하겠지. 교문에 들어설 때도, 계단을 올라갈 때도 어딘가 모르게 허하고 멍한 느낌일 거다. 그렇게 들어간 교실에서 시라부랑 눈이 마추졌을 때 닝은 자기도 모르게 얼음처럼 굳고 말겠지.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평소랑 좀 다른 거야.

아, 더이상 심장이 빠르게 뛰지 않아.

닝은 더이상 시라부를 봤을 때 미친듯이 심장이 뛰지 않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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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하앙 선생님 ㅠㅠㅠㅠㅠㅠ 그냥 와주셔서 넘 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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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엇 본표 성공한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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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후회공 딱 나와따 후회구나!! 축배를 들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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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센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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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센세! 나 호출보고 뛰어왔짜너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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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루만에 모든 감정이 정리됐다고 하면 그건 아마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지금 심장이 안 뛰는 것도, 평소랑 다르게 너무 침착한 자신도 적응되지 않는 닝일 거다.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어제 제 모든 감정을 소모하다시피 울어서 그런가? (분명 안 울었다고 일기장에 적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멍하게 시라부 옆에 서 있자 시라부가 닝 부르겠지.

"야. 닝."
"어, 어? 시라부 안녕."

닝은 그냥 안녕, 하고는 시라부를 지나쳐가겠지. 시라부의 얼굴에는 물음표가 띄워질 거다. 그리고 제 뒤로 지나가는 닝 바라보겠지. 닝은 너무 멀쩡하게 자리에 앉을 거야. 이상하다, 이상해. 혼자서 이상하다며 몇 번이고 중얼거리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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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후회공’!!!! 맛집이다 맛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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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어어어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세ㅜㅜㅜ 나 진짜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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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닝이 구를땐 닝에게 이입하고 캐가 구를땐 캐한테 이입해서 나 찌찌 뜯어지기 직전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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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하아아아아아아ㅏ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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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건 시라부도 마찬가지일 거다. 보통 닝은 저를 보면 꼭 오늘도 좋아해! 라거나, 혹은 그냥 좋아해! 등의 고백을 밥먹듯이 해왔는데, 그렇게 흘러듣던 고백이 없으니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겠지. 뭐지? 하지만 그렇게 길게 생각하진 않을 거야. 오늘은 뭐 피곤한가,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기겠지. 나중에 점심시간 쯔음이 되면 닝이 제게 다시금 고백을 해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내저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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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첨부 사진엉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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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하앙 고민해라~!! 라부도 고백이 싫은 건 아니었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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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상하다, 이상해…"
"뭐가 이상한데?"

하루종일 나사가 빠진 것처럼 감정의 부재에 익숙해지지 못할 닝일 거야. 보다 못한 시라부 점심 먹고도 멍하니 교실 자리에 앉아있는 닝한테 다가가겠지.

"어? 시라부?"
"? 뭐 나는 너한테 말 걸면 안 돼?"
"아니. 그냥 의외라서."

닝은 그냥 친구한테 대하는 것처럼 편하게 대꾸하고 다시 고개 돌려 곰곰히 생각에 빠지겠지. 그럼 내가 이제 시라부 켄지로를 안 좋아하게 된 건가? 근데 그게 어떻게 하루만에 되는 거지? 마침 옆에 시라부가 있으니까 자기 손목에 손가락 두 개 대고 맥박도 재보고, 열도 재보고, 심장 부근에 손도 올려보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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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으아아아아ㅏㅏ 라부야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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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500일 동안 매일매일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허전할만도 하겠지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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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한편 시라부 자기 앞에서 이상한 행동하는 닝 계속 보고 있겠지. 얘도 어딘가 허전할 거다. 그럴 수밖에 없겠지. 자그마치 500번이라는 고백을, 하루도 쉬지 않고 늘 내뱉던 닝인데. 자길 보고 얼굴이 빨개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것도 아니고, 앞에 부가 설명이 늘 붙었던 고백은 입밖으로 나올 생각 자체를 하지를 않는 것 같고. 결국 시라부 닝에게 물어볼 거다.

"너 어디 아파?"
"어, 어?"

한편 닝 어제 펑펑 울어서 눈 퉁퉁 부은 거 들킨 건가 싶어 당황스러워서 얼굴 잠깐 가렸다가 아니라고 고개 내저을 거다.

"아무것도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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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귀엽네 라부라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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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하앙ㅠㅠㅠㅠㅠ 벌써부터 심장이 떨려요ㅜㅜ 누가 진동모드 켜놔써ㅠㅜㅜㅜㅜㅜ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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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니까 시라부 또 뭐 물어보긴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고개 끄덕이고는 알겠다고 하며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묵묵하게 공부하겠지. 그리고 그게 아마 닝과 시라부가 멀쩡하게 나눈 마지막 대화가 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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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헐ㅠㅠㅠㅠㅠ 멀쩡하게 나눈 마지막 대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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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늘 닝이 왈가닥처럼 좋아한다고 말하고 시라부는 거절하는 그런 방식이었으니까... ㅎㅎ 저렇게 멀쩡하게(?) 대화한 건 아마... 마지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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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네네네네넨ㅠㅠㅠㅠㅠㅠㅠ 으어 미래를 생각하니 너무ㅜ슾러요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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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아니 찌통물 아니니까 넘 걱정하지 마세요 완전 포카물이에욧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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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핳ㅎ 네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후 조타ㅠㅜㅜㅠㅜ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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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라부라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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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은 그날 이후로 시라부를 마주쳐도 시라부 안녕~ 하는 인사 외에는 부가적인 말을 하지 않을 거야. 시라부는 뭐지? 하면서 왜 이렇게 어색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지 생각하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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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생각의 끝에는 닝이 매일같이 하던 고백을 안 해서, 라는 결론이 나올 거다. 하지만 진짜 이상한 거야. 분명 귀찮다고, 그렇게 흘려들었는데. 그럼 보통 이제 하지 않으니 시원하거나 편안한 기분이 들어야 하는 거 아냐? 시라부는 어딘가 모르게 찜찜한 기분이 들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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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찜찜해해라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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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렇게 며칠이 지나가고, 시라부의 시선은 어느샌가 자꾸만 닝의 뒤를 쫓고 있을 거야. 진짜 안할 건가? 근데 왜? 이제와서 싫어지기라도 했다는 건가. 수업시간에 샤프를 매만지고, 또 굴리면서 생각하겠지. 그러다 결국 답은 제대로 내지 못했을 거야. 그렇게 수업 종이 치고, 수업이 끝나고 부활동 시간이 찾아오겠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성실히 부활동을 하러 갔던 시라부는 체육관에서 의외의 인물을 발견할 거야. 바로 닝이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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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은 시라부 보러 배구 경기도 웬만하면 다 갔으니까 배구부원들 중 몇몇과는 얼굴도 익히고 친할 것 같다. 특히 옆반 카와니시 타이치와는 더욱 그렇겠지. 요즘 들어서 배구부 일손이 부족하다고, 와서 드링크 좀 타달라는 카와니시의 말에 오늘 하루 특별 일일 매니저 같은 역할을 맡게 된 닝이 체육관에 있을 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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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헐 와ㅜ 질투해라 와 와오아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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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라부야 질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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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은 코트 옆에서 배구부원들을 보조하며 열심히 일했어. 차트 기록, 드링크 만들기, 수건 건네기 등... ... 처음 매니저를 해본 닝 치고는 너무 잘하는 거야. 그래서 부원들이 너무 편해하겠지.

쉬는 시간, 카와니시가 닝에게로 향할 거야. 고맙다며 자신이 맛있는 것이라도 사겠다고 하는 카와니시에 아니라고, 자신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며 화답하는 닝일 거야. 그렇게 서로서로 웃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닝은 문득 뒤통수가 너무 따갑다고 느꼈어. 아니나 다를까 그 시선의 주인은 시라부 켄지로였지. 닝은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카와니시와 웃으며 얘기를 나눌 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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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ㅏㅏ아ㅏㅏㅏ 😭😭😭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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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부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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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카와니시. 진짜 리시브 잘 하더라! 다른 분들도 엄청나!"
"진짜? 고마워."
"오늘 진짜 완전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뭐가 좋다고 저렇게 웃는 거야. 요즘 저렇게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시라부의 시선 끝에는 닝이 머물렀어. 카와니시와 대화하며 활짝 웃음짓는 닝은 너무나 예뻤어. 시라부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하다가 고개를 내젓겠지. 예쁘다고? 누가, 닝이? 부정하며 고개를 연신 내짓다가 쉬는시간의 끝을 알리는 호각 소리에 다시 코트로 되돌아갈 거다. 하지만 아쉬운 듯 시선은 계속 닝에게로 향할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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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아ㅏ아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구 그니까 좀 잘하지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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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 찰나였어. 카와니시가 닝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은 것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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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카와니시가 닝의 머리를 쓰다듬고 손인사하며 코트로 떠날 때, 닝은 잠시간 멈춰있다가 이내 카와니시의 손끝이 닿은 곳을 매만져보겠지. 그리고는 조금 수줍은 표정을 지어보일 거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시라부 켄지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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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그르게 라부야...잘하지그래ㅛ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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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시라부는 알 수 없는 감정이 가슴 속에서 들끓는 것을 느끼겠지. 하지만 그 감정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할 새도 없이 다시 연습에 집중해야 했을 거야. 감독님의 등살에 떠밀려 침몰하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 연습이 끝난 후 닝에게 가려던 시라부는 잠시 가만히 멈춰설 수밖에 없었어. 닝과 카와니시가 해맑게 웃으며 함께 등교하자고 하는 걸 봐버렸거든. 하지만 시라부는 굴하지 않았어. 닝에게 가 말을 걸려고 했지만 감독님이 시라부를 부르는 바람에 갈 수 없었어. 아, 내일 물어봐야지. 혼자 속으로 생각하고는 고개를 끄덕이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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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그러다 내일도 못물어본다 라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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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라부야 그래 그렇게 계속 신경쓰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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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 ㅜㅠㅜㅠ 그렇게.... 물어보지 못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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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들... 나 졸려서 내일 마저 이을게... ^^ 내일 안되면 최대한 일찍 올게 ㅎㅎ... 안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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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센세 잘자요!!’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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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네엑!!!!!!!!!!!! 내일 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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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호출 눌러놔주면 이야기 이을 때 불러줄게!! 잘 자 ㅠㅠ!! 갑자기 가서 미안해용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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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헐 센세 저 전편이랑 다 정주행했자나요 ~~~ (와중에 노래 너무 좋아용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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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진짜 너무 재밌다 후회물 너무 좋고ㅠㅠ 닝 너무 귀엽고ㅠㅠ 진짜 500일동안 500번 좋아한다고 하는 게 결코 쉬운게 아니거든요ㅠㅠㅠ 라부야 감정 알아차리고 많이 많이 좋아하는 티 내는 거 내가 기다린다ㅠㅠㅠㅠ센세 호출 누를게요ㅠㅠ 최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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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후회물 너무 재밌네.. 후회물 맛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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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악 맛집이다,,,, 최고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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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센세 저 아직도 기다려요.... 내 익만 최애썰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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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직도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요... ㅠㅠ 현생이 너무 바빠서!!!! 올해 안으로 꼭 올 수 있도록 할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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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첨부 사진헐 센세 사랑해요 나 외국이라 지금 수업중인데 알림 뜬거 보고 바로 달려왔어요(?)
천천히 써주셔도 괜찮아요!! 뒷얘기만 가져오쎄욧!! (멱살짤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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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여기 맛집... 아임... 웨이팅 센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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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꼭 올해 안으로 다 쓰러 올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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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허어억 센세 현생 파이팅.. 나도 파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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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ㅇ..아악 참지못하고 또 와버렸어..n번째 보고 있어.. 크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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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왐마야 또 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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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센세... 암 웨이팅... 천천히라도 와줘요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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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와 센세 이거 아직도 제 최애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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