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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청년구직지원금 안된거 엄마한테 얘기하면서 푸념하듯이 얘기했는데

엄마가 더 힘들텐데 돈얘기를 왜 해서..ㅏㅜ ㄷㅁ깃; ㅓㅁㅈ디;쇼.맏ㅈ45ㅓ쇼;ㅑ먿 걍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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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얘기할수도이찌 그것까지 눈치보면 숨막혀서 어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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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할 수도 있지 안되려고 안된 것도 아니구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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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도는 전혀 아니었는데 괜히 얘기하다가 엄마땜에 안된것처럼 얘기한것 같아서 너무 맘에 걸리고 불편하다... 그냥 미안하고.. 왜 얘기했을까 걍 안됐다고만 할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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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소득때메 걸린거야??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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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니고 아빠가 공무원이고 엄마가 장사하시거든..원래 집에 빚도 많고.. 울 동네가 예전에 코로나땜에 뉴스 엄청나왔던 청도라는 동네란말야..코로나 터진 이후로 수익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 가게세내는것도 힘든데 이거까지 안되니까 멘탈이 터져서...걍 우리집 너무 힘든것만 생각하고 당연히 되겠지 생각하고 있었거든..그래서 알바도 하루 줄였는데...그냥 자꾸 눈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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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구 진짜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쓰니 잘못도 아님 그냥 다같이 마음이 힘들어서 그렇지 들어보니 쓰니도 심적으로 많이 몰린거같은데 사람이 어떻게 참기만 하겠어 한번씩 그런날도 있지... 엄마한테 은근슬쩍 말붙여보거나 슬쩍 옆에 가만히 있으면서 힘되어드리자 어머니도 아실꺼야 쓰니도 속상해서 말이 그렇게 나온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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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방금 엄마랑 통화했는데 같이 엄청 울었어. 엄마는 내가 이런얘기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해주고..그래도 아까보단 심적으로 많이 차분해진 것 같아. 익인이가 해준말도 너무 고맙고..정말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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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어머니랑 통화도 잘 끝나구 마음이 좀 가벼워져서 다행이다 쓰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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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 진짜 고마워 덕분인 것 같아 고마워 정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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