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이 글은 3년 전 (2020/11/26) 게시물이에요
T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저 능청스러운 연기를봐 

개인적으로 이커는 이커써요드립은 

맘에 들어했을 것 같음
추천


 
쑥1
상혁이 많이 발전했지 ㅋㅋㅋㅋㅋ

스트리머 상혁이일때도 웃겼는데 ㅋㅋㅋ

3년 전
쑥2
스트리머혁에서 이제 광고혁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쑥3
혜택이 커요^^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너희들의 라면픽뭐임21 09.18 20:032248 0
T1 기세 탄 4시드의 티원이 간다 10 09.18 21:211131 0
T1역시 마이혁10 09.18 19:47329 0
T1근데 올해 유입많아서 9 09.18 11:411214 0
T1 상혁이는 요리도 잘하는구나10 09.18 19:011293 0
❤️티원 월즈 진출 독방 호칭 변경 찬반 투표/호칭변경 후보군 모집❤️.. 3 1:03 153 4
우리 식스맨 레클인가봐! 13 0:50 1325 0
. 17 0:40 180 0
우리혁 최대 의외인점 6 0:23 629 0
혁이 애착인형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는거 넘조아 2 09.18 23:46 78 0
미니 인형 오프 품절이지...? ㅠㅠ 8 09.18 22:41 119 0
옛날에 프로 선수들끼리 칼바람 방송 한 거 보는데7 09.18 22:37 452 0
연휴 마지막 날이라 슬퍼.... 09.18 22:28 23 0
알고 있었지만 상혁이 매운거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09.18 22:22 50 0
미안한데 나 티원한테 바라는거 진짜 없어1 09.18 22:10 91 0
오늘 이상혁씨 저녁(야식) 하이디라오랍니다9 09.18 21:57 1436 1
기세 탄 4시드의 티원이 간다 10 09.18 21:21 1132 0
이젠 요리까지 잘하는구나 1 09.18 21:03 76 0
중국에서 뽑은 lck탑라이너 제우스 지표래!! 7 09.18 20:40 1375 2
가장 자신있는 요리 계란후라이랑 라면이라며1 09.18 20:31 104 0
분명 이상혁 요리 못했는데…3 09.18 20:27 166 0
2군 국제대회에 민형이 징크스 스킨도 나왔다! 4 09.18 20:11 129 0
너희들의 라면픽뭐임21 09.18 20:03 2248 0
. 17 09.18 20:01 241 1
뒤늦게 봤는데 개인적으론 6 09.18 19:55 15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회사에서 이준혁과의 여행에 대해서는 나의 사생활이니 알아서 하라고했다.대표님이 사고만 치지 말라고는 하시는데..'하긴 ##주효가 가서 사고칠 게 뭐 있겠어 ^^'라는 말을 덧붙였고, 나는 또 기분이 좋아진다. "흐음.. 3박4일인데 짐이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구요....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