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규칙
문의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올림픽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게임
출석체크
변경
ID 저장
자동 로그인
분실
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인기글
댓글
감성
전체 카테고리
필터링
제목
내용
제목+내용
l
상세 검색
기간
~
기간 탐색
글 번호로 찾아가기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전체
HOT
잡담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이미지만
댓글없는글
초록글
댓글 달면 내가 좋아하는 글 달아줄게🌸
50
l
감성
새 글 (W)
17
4년 전
l
조회
1036
l
1
이 글은 4년 전 (2021/1/24) 게시물이에요
심심하당
1
17
1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우와 태연 대만 콘서트 여기서 한다네
연예 · 4명 보는 중
ㅎㄹ 20대들 대출이 왜이렇게 많아???
일상 · 7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첫 자취 11평 침대 사이즈 고민좀
일상 · 14명 보는 중
이준석 인터뷰 떴다 ㅋㅋㅋㅋㅋ
연예 · 1명 보는 중
한때 반짝 유행했던 매운 갈비찜 브랜드.jpg
이슈 · 7명 보는 중
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식감
이슈 · 12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강력한 발암물질인데 좋아하는 사람들 많고 회식 때도 먹는 사람 많음.jpg
이슈 · 20명 보는 중
왜 마법소녀는 소'녀' 인지 다들 알아버렸어
이슈 · 19명 보는 중
추미애 이 사진 진짜 너무 무섭다
일상 · 12명 보는 중
장미담배 피는 투바투 범규
연예 · 8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환연 인터뷰 재질로 찍힌 레드벨벳 사진
이슈 · 16명 보는 중
지디 역조공 다 미쳤는데 그중에
연예 · 16명 보는 중
낭자1
나나나ㅏ나ㅏ♥
4년 전
글쓴낭자
어느 해 늦가을 어머니께서는
평생 처음 써보신 편지를
서울에서 대학 다니는 자식에게 보내셨지요.
서툰 연필 글씨로
맨 앞에 쓰신 말씀이
"옴마 편지 보고 만이 우서라."
국민학교 문턱에도 못 가보셨지만
어찌어찌 익히신 국문으로
"밥은 잘 먹느냐"
"하숙집 찬은 입에 잘 맞느냐"
"잠자리는 춥지 않느냐"
저는 그만 가슴이 뭉클하여
"만이" 웃지를 못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그 해 가을처럼 찬바람이 불어오는데
하숙집을 옮겨다니다가
잃어버린 편지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릴없이 바쁘던 대학시절,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올 때까지
책갈피에 끼워두고
답장도 못해드렸던 어머님의 편지를.
/옴마 편지 보고 만이 우서라,서홍관
4년 전
낭자1
어후 이렇게 장문으로...♥ 고마워😘
4년 전
낭자2
나 위로해줘
4년 전
글쓴낭자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그런거다.
사람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런거다.
능력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해서 남들 쓰는 말과 틀린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거리며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거기서 거기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 줄 알고 살면 그 사람 이 잘 사는 것이다.
만원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사는 천원 버는 사람보다
훨 나은 인생이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고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 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고 살았다고 그렇게 버둥대는지...
어릴적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잡아 있고,
적당히 손해보며 살던 내 손에는 예전보다 만원짜리 몇 장이 더 들어 있다..
그 만원짜리 몇 장에 그렇게도 예쁘던 내 미소를
누가 팔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도매로 넘겨버렸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넓은 침대에서 잔다는 것이 좋은 꿈꾸는 것도 아니다.
좋은 음식 먹고 산다고 머리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다.
다 남들도 그렇게 살아들 간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 쓰다 보니 내 인생이 없어진다.
아무것도 모르며 살 때 TV에서 이렇다고 하면 이런 줄 알고,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살 때가 좋은 때였다.
그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술이 많이 올라야 진심이 찾아온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 건지?
잘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알려준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려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답이다.
정말로 기쁘고 유쾌해서 웃어본 지가 그런 때가 있기는 했는지 궁금해진다.
알수록 복잡해지는 게 세상이었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거렸지 뭔가...
내가 만든 세상에 내가 질려 버린다.
알아야 할 건 왜 끝이 없는지, 눈에 핏대 세우며 배우고 배워가도
왜... 점점 모르 겠는지,
남의 살 깎아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내가 남보다 나은 줄만 알았는데
돌 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둘러보니
이제껏 내가 깎아먹고 살아온것이다.
그런거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하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 가자 하면 어여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물 마른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립다.
남들과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버둥거리다 보니 남들도 나와 같더라.
모두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낭자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 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4년 전
낭자4
나두🥰
4년 전
글쓴낭자
언젠가 다시 한 번 너를 만나러 가마
언젠가 다시 한 번
내 몸이 무덤에 닿기 전에
이 세계의 어느 낯선 모퉁이에서
네가 나를 기다리고 있기에
/최승자, 언젠가 다시 한번
4년 전
낭자4
와 너무 좋다 진짜 고마워 내가 말주변이 좋지않아서 표현을 잘 못하지만 감동했어 고마워❤️
4년 전
낭자5
나..!!
4년 전
글쓴낭자
산다는건 어차피 외로움을 견디는 것.
누군가가 그랬지,
지구에 4억 인구가 있다면
4억개의 고독이 있다고.
/연애시대
4년 전
낭자5
고마워
4년 전
낭자6
나나!
4년 전
글쓴낭자
시들어가는 꽃을 보면,
놀라지 않게 조심스레 다가가
입술에 닿는 깃털의촉감같은 목소리로
"아직 햇빛이 반할만 하오."
라고 속삭여주어야지
/황선하, 시든꽃에 반하다
4년 전
낭자6
고마워!! 너무 예쁜 글이다😊
4년 전
낭자7
나🥺💛
4년 전
글쓴낭자
한참을 울다가 누구도 내 등을 두드려 주지 않을 거란 것을 깨닫고 일어나 집으로 향했다.
골목 하나를 남겨놓고 한번 더 울었다.
/연옥님이 보고계셔
4년 전
낭자8
나낭
4년 전
글쓴낭자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넌 이미 모든 가치의 우위에 있다는 걸.
/유희진, 불면증
4년 전
낭자9
나두~~
4년 전
글쓴낭자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
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
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
고맙다
네가 내게 해준 모든 것에 대해
주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최영미, 옛날의 불꽃
4년 전
낭자9
허...너무 좋야서 감탄했어..... 고마워♡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낭자
오래 흔들렸으므로 너는 아름답다.
오래 서러웠으므로 너는 아름답다.
알의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 새
얽키고 설킨 뿌리를 몰라도
오래 목말랐으므로 너는 아름답다.
오래 흔들렸으므로/구광본
4년 전
낭자11
나도나도
4년 전
글쓴낭자
절벽 가까이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_로버트 쉴러/절벽
4년 전
낭자12
나!!!!!!!
4년 전
글쓴낭자
허리띠 점차 헐거워져도 끝내 후회하지 않으리
님 생각에 이 내 몸 녹아 초췌해져도
/유영, 접련화蝶戀花
4년 전
낭자13
와 넘 좋다.. 나두!!
4년 전
글쓴낭자
너를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있을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에 너는 나를 사랑스럽다고 여겨줄까.
그래서 어느날엔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말하게 되는 순간이 올까.
/황정은, 계속 해보겠습니다
4년 전
낭자13
고마워♥️♥️
4년 전
낭자14
나두!
4년 전
글쓴낭자
마음 한구석이 찢어졌구나,
아픈데도 말 한 마디 없었어?
삶이 그보다도, 아팠나보다.
이리와, 따뜻한 문장에 그은 밑줄울 가져다가
다친 마음을 꿰메어 줄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따뜻한 문장/서덕준
4년 전
낭자14
고마워 쓰니야.. 아무도 몰랐을 내 마음.. 위로 되는 느낌이다 ㅠㅠ
4년 전
낭자15
나!
4년 전
글쓴낭자
너의 푸르른 노랫소리를 사랑할게
청춘이니 꽃이니 하는 너의 붉음을 지켜줄게
강물이 마르고 별이 무너져 내려도
너의 장밋빛 인생을
내가 기억할게
장밋빛 인생/서덕준
4년 전
낭자15
땡큐😊
4년 전
낭자16
지금도 되나?
4년 전
글쓴낭자
밤늦게 세탁기를 돌리는 당신,
나는 주방에서 그릇이나 씻고,
사랑이 사랑인 줄도 모른 채
점점 더 야만인이 되어가던 우리,
경칩에서 동지까지 우리는 평화로웠다.
강의 하류까지 갔다가 돌아오던 우리,
삶에 고개를 박고 열중한 나머지
우리는 잘못 살았다.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아 2, 장석주
4년 전
낭자17
나두 부탁해!
4년 전
글쓴낭자
너는
처음 본 절벽
떨어지는 내내 너와
눈 마주칠 수 있다니
/생의 한가운데, 장승리
4년 전
낭자17
고마워❤️
4년 전
낭자18
나도 해주라ㅎㅎ
4년 전
낭자19
쓰나 나 취준생이구 중요한 시험 앞두고 있어서 넘 힘든데 위로해 줄 수 있을까,,?
4년 전
낭자23
별은 밤에 빛났다
해는 낮에 빛났고
낮과 밤으로 노력한 너는
이제 빛날 차례다
쓰니는 아니지만ㅎㅎ 화이팅 해 응원할게
4년 전
낭자19
헉,,세상에ㅠㅠㅠㅠ나 이거 읽고 진짜 눈물 고였어,,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ㅠㅠㅠ포기 안하고 열심히 할게!!! 나두 응원해❤️
4년 전
낭자20
나두우 🤍
4년 전
낭자22
나도ㅠㅠ 요즘 고민이 너무 많아..ㅜㅜ
4년 전
낭자24
이런 글들은 어디서 찾는 거야?ㅠㅠㅠ대박이다
4년 전
낭자25
나❤️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1
/ 3
키보드
날짜
조회
감성
이번에 김종서 노래 들어봤어?
2
02.05 18:23
42
1
이번에 김종서 노래 들어봤어?
2
02.05 18:23
42
1
시리고픈 기억들이
01.24 20:57
129
0
0
12.13 17:05
145
0
수미상관
10.29 11:11
104
0
희망찬 독
10.07 03:49
70
0
파도
09.29 20:16
160
0
한 사랑
07.15 04:09
142
0
고요
3
06.04 21:59
632
0
하루
04.11 01:28
173
0
변덕쟁이 필경사
04.01 00:16
242
0
단어 던져주라
4
03.26 19:37
419
0
나는 감물
02.26 09:20
229
0
아연질색
1
02.23 01:28
154
0
무
2
01.05 00:01
160
0
영원한 사랑을 맹세 할 수 있니
2
12.03 14:23
914
0
아침마다 무너지는 세계에서
1
11.30 13:14
825
0
떠내려가는 구름과 조각난 눈사람
11.27 14:40
291
0
엄마가 집을 나갔다
10.26 01:19
398
0
외롭고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2
09.26 03:55
318
0
좋아하는 단어 남겨주라
3
09.16 21:13
683
0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다음
끝
검색
새 글 (W)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0000원
데이지크 섀도우팔레트
데이지크 무드 섀도우 팔레트 07 러브하트 맨위 두번째색상만 쓰고 나머지는 발색 x사은품키링도 같이드릴..
150000원
마르디메르크디 안유진 패딩 크롭다운자켓 퍼플
구매-이번 년도 겨울 집에서 시착하고 보관 중 텍 그대로 있습니다. 겉감-나일론100안감-나일론100충..
4250원
넷플 프리미엄 1분
18년도부터 장기로 운영중입니다모바일로만 시청 가능계정 공유 및 대여 금지하차만 결제일 일주일 전 미리 얘..
4250원원
티빙 한달 같이하실분 구해요
세자리 남아있습니다!
2000원
SKT 데이터 팔아요
1기가 20002기가 3500dm주세요
3000원
유튜브프리미엄 뮤직 저렴하게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유튜브프리미엄 뮤직저렴하게 하실분 모셔요1년 38000원이시구단독계정으로 사용합니다챗주세요
5000원
봄 여름 옷장정리중 싸게 팝니다 하객룩 데이트룩 셔츠 블라우스 남방 롱셔츠 롱니트 니트원피스 정리 판매 모음
-프린팅 백멜란지맨투맨- 쭈리면 휘뚤마뚤가능 7000-연노랑?연베이지색 롱셔츠- 탄탄함 낙낙박시 1..
2000원
SKT 데이터 팝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
헐 환연 해은 엄청 가난하게 자랐구나
18
2
하투하 sm걸그룹인거 티나는점
7
3
하투하 역조공 두번이나 해준건가
2
4
한국 새 미슐랭 3스타 떳대 ㄷㄷ 안성재 어떡함
11
5
메가박스가 단종 10년만에 재출시하고 난리 난 메뉴.JPG
16
6
송혜교 이 사진 해외 ㅌㅇㅌ에서도 반응 개좋음ㅋㅋㅋㅋㅋ
4
7
전통의상중 한복만 기피되는 이유
8
[판] 15년 짝사랑한 동성친구가 결혼했습니다
21
9
미국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임…?
2
10
20대에 사기 결혼 당하셨던 할머니
16
11
할머니집 놀러간 고양이 영상 보는데 꼬순내남ㅠ
5
12
외풍은 미쳤지만 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로망하는 방...gif
17
13
옷 살 때 후기에 옷 빨았더니 망가졌다는 사람들 이해안댐..
17
14
파니들아 우리집 얼라투수가 9회에 등판한대..
10
15
정보/소식
섬머소닉2025 2차 라인업
4
16
정리글
문상훈 칭찬 자자한 빠더너스 에스파편 해외 반응
51
17
인플루언서들중에 허파고리 한 사람들 많을까?
5
18
취뽀 짤 효과가 있네
2
19
스마트워치가 비싸 애플펜슬이 비싸
7
20
'최연소' 15살 의대생 탄생 "의과학자 되고파"
5
1
한국 새 미슐랭 3스타 떳대 ㄷㄷ 안성재 어떡함
11
2
미국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임…?
2
3
할머니집 놀러간 고양이 영상 보는데 꼬순내남ㅠ
5
4
옷 살 때 후기에 옷 빨았더니 망가졌다는 사람들 이해안댐..
17
5
인플루언서들중에 허파고리 한 사람들 많을까?
5
6
취뽀 짤 효과가 있네
2
7
스마트워치가 비싸 애플펜슬이 비싸
7
8
쿠팡에서 시킨 물건에서 이물질 나왔는데 이거 쿠팡 고객센터에 신고할 수 있어?
4
9
와 나 전산세무 합격컷 미친
31
10
마라탕 떡볶이 참고있었는데
2
11
친구랑 여행가서 한명이 운전을 다해
1
12
병원 여기저기서 살빼라네..
4
13
익들아.. 우울증 앓은지 5년째고
16
14
나 사실 인티에 글 적었다가 다들 내 글 해석하는 댓글만 달았던 적 있어...............
1
15
애인이랑 모텔가기로 했는데
2
16
나폴리 햄버거 왤케 비쌈... ㅠ
5
17
결혼식 하는 과정까지 힘들다고 그러는데 어느정도임?
26
18
나 이제 대학들어가는데 삼촌이
2
19
아오 진료 기다리고 있다니까 근데 이러고있네
20
ㅇㅇ계의 아이돌이라는 표현이 비웃음 살 일이야?
1
헐 환연 해은 엄청 가난하게 자랐구나
18
2
하투하 sm걸그룹인거 티나는점
7
3
송혜교 이 사진 해외 ㅌㅇㅌ에서도 반응 개좋음ㅋㅋㅋㅋㅋ
4
4
하투하 역조공 두번이나 해준건가
2
5
아일릿 유튜브 프로모 돌리네
18
6
정보/소식
섬머소닉2025 2차 라인업
4
7
얘들아 메가커피 먹어
2
8
정리글
문상훈 칭찬 자자한 빠더너스 에스파편 해외 반응
51
9
하투하 확실히 퍼포풀리니까 반응 좋네
2
10
와 도영님 하루만에 갭차이 뭐임?
7
11
맥도날드에서 젤 맛있는 햄버거 뭐라 생각해
22
12
이안 되게 신기하게 예쁨
5
13
지디 오늘 엠카에서 두곡 무대 한대ㅠㅠ
14
하투하 스튜디오 첫막 센터 누구야 머리 묶은 친구...
4
15
키키 사녹 후기 진짜 귀여워서 울음나와
5
16
키키 애들 생각보다 씩씩한가보네
2
17
근데 영지소녀는 왜 영지소녀야?(시비X,뭐라하는거X)
9
18
하투하 주은 배기진스 잘 출 것 같음
3
19
백현잉 옷 어디꺼야?!ㅠ
2
20
키키 사녹 후기 중에 신인의 맛 제대로 느껴지는거
4
1
박하선은 이혼숙려캠프에서 연기를하네
8
2
누가봐도 아이유인데 박보검 놀란거 개 웃김
15
3
정보/소식
3월 넷플릭스 공개작품
4
와 선의의 경쟁 엄청 19금이구나;
14
5
이준혁 유재석이 말하는 대로 다 이뤄짐ㅋㅋㅋㅋㅋ
3
6
중국 배우들은 왜이렇게 말랐어?
27
7
뭐야 유인라디오 박보검편 아이유 나오네
13
8
우와 추영우
1
9
서브스턴스 얼마나 잔인하길래..
66
10
~잖아 네가 나를 ~로 대하고 있잖아! 이거 어디 나온 거지?
2
11
유인라디오 박보검 혼자 나오는거야?
3
12
변우석 얼굴 개설렘
4
13
와 김사랑 근황 봤어?
75
14
근데 중국만 그런게 일본 남배우도 엄청 마르지 않았어?
6
15
폭싹 박보검아이유 가요무대 스포 짤 떴어
45
16
유인라디오 박보검편에 아이유 깜짝으로 나오는거 즉흥?이야???
2
소개
이용 문의
권리 침해
광고/제휴
채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