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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5/2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감성

결국 저에게는 봄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인생은 겨울만 존재할 뿐이란 걸  

어리석은 제가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봄 대신 긴 꿈을 꾸기로 했습니다. 

이건 저의 욕심 소망도 아닌 그저 마지막 선택입니다.마지막이란 건 언제나 아쉽지만 이상하리만큼 저에게 이 마지막은 아쉽지 않습니다.아마도 제 자신이 충분했다고 느껴서일까요  

회색빛 기억들 속 숨어있는 아주 연한 빛의 기억만을 가져갑니다  

이제 나의 시계는 멈추겠지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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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1
나빠요...좋은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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