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속 도전하고 있는 오디션 최종합격 가능성 있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평범하게 가야하는걸까??ㅠㅠ하루하루가 우울해ㅠ 솔직히 저거 말고는 아무것도 하고싶은거 없고 할 의지나 마음도 없거든.. 너무 막막하고 그냥 시간이 흘러가니까 초라하고 자꾸만 남들과 비교하고 내가 못나서 그런거라고 깎아내리게 돼.. 지금까지 단 한번도 꿈이 없다가 너무 늦게 생겨버렸어 내가 하고싶은거를 계속 부정하다 결국 인정해보리고 도전하고 싶은데 타지에 살고 나이도 차고.. 그냥 내 자신을 욕하는 중이야ㅠ 너무 지친다.. 촉오는 촉인님 정말 제 글에서 무언가 느껴진다면 부디 댓글 써주세요…모든 촉인분들께 부탁합니다🙏🏻 부정적이던 긍정적이던 자세하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