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entp라서 entp랑 estj랑 파국이라고 생각해 estj의 친해지게 되면 하는 팩폭에 경기일으키거든ㅋㅋ 내가 조언받아야 하는 입장인게 저존심후두둑 상하는 기분 글고 적은 노력을 들이고 성과얻는 법에 미친 엔팁이라 열심히 했다는 칭찬보다 머리좋다는 칭찬이 좋은데 내 결과는 안봐주고 보이는 노력이 적다고 인정 안해쥬면 미쳐버림ㅋㅋㅋ 분명 estj는 좋은마음으로 해준말인데 심사가 꽈베기인 엔팁은 고통 현실에선 티 안낼라고 애써 조언 고맙다고 하긴하는데 근데 다 티가 나나봐 결국에 estj들도 나 안좋아했음..ㅋㅋ 근데 또 은근 entj랑은 잘지낸다 한글자 차인데 신기해 서로 혐관인 조합 또 있어?? mbti 과몰입러라 이런거 알아보는거 너무재밌ㅏㅇ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