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균 감독과 이상혁 선수의 10번째 우승 도전이다. 서로 한 마디 부탁한다.김정균 감독 : 동문서답으로 하겠다. 항상 건강하고 많이 웃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페이커' 이상혁 : 저도 건강하게 지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결승전에서 누가 이기든 좋은 경기를 했으면 한다.— kenzi (@kenzi131) August 24, 2021
- 김정균 감독과 이상혁 선수의 10번째 우승 도전이다. 서로 한 마디 부탁한다.김정균 감독 : 동문서답으로 하겠다. 항상 건강하고 많이 웃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페이커' 이상혁 : 저도 건강하게 지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결승전에서 누가 이기든 좋은 경기를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