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6l
이 글은 3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도서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제일 좋아하는 소설 어떤거야? 

 

우선 나는 밤의 피크닉이랑 삼월은 붉은 구렁을 시리즈 다


 
팔랑1
나는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은 열매인가 그거!!! 밤의 피크닉도 너무 좋아 ㅠㅠㅠ 오늘 다시 읽어볼까...
3년 전
글쓴팔랑
보리도 재밌오!! 옛날에 읽어서 다시 읽어보고 싶다ㅎㅎ
3년 전
팔랑1
나 그거 보고 온다리쿠 책 도사관에 있는 거 거의다 본듯 ㅋㅋㅋ 네크로폴리스도 좋았어 ㅋㅋ
3년 전
팔랑2
나도 좋아해ㅜㅜㅜㅠ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랑 밤의 피크닉 인정... 그거랑 도서실의 바다ㅜㅜㅡㅜㅜㅜㅜ
3년 전
팔랑2
그 보리바다 속편 머였지 아 황혼녘 백합의 뼈 이것도 잼썼지..... 여섯번째 사요코도 잼썼어
3년 전
글쓴팔랑
황혼녘 백합의 뼈도 진짜 재밌지~서점에 없어서 중고로 사서 읽었어ㅋㅋㅋ
3년 전
팔랑3
헐ㅋㅋ 나도 일본작가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가인데ㅋㅋㅋ 보리바다 나 진짜 좋아해ㅠㅠ
3년 전
팔랑3
사요코랑 피크닉이랑 로미오도 진짜 재밌었어ㅠㅠ
3년 전
글쓴팔랑
사요코는 봤는데 로미오도 봐야겠다!!
3년 전
팔랑4
나는 유지니아 좋아함 ㅋㅋ 아직도 그 결말이 뭐였을까 궁금해 ㅎㅎ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도서책 뭐 읽을지 모를때 내가 젤 먼저 참고하는 곳!!!11 03.18 19:32628 6
도서팔랑이네 도서관 기준 예약 꽉 차있는 책들8 03.25 00:30370 0
도서밀리 재밌는 책 추천좀!!6 03.26 03:2595 0
도서반전 소설 추찬해주라16 03.30 17:36105 0
도서 소설 읽고 있는데3 03.29 22:35208 0
혹시 다들 읽으면서 내 머릿속의 단어장...? 이 넓어졌다 하는 책들 있어?4 04.03 21:03 85 0
오랜만에 자기계발 에세이 읽는 중3 04.02 16:32 34 0
아 밀리 만우절 댕웃겨 ㅋㅋㅋㅋㅋ1 04.01 16:45 2304 0
반전 소설 추찬해주라16 03.30 17:36 105 0
소설 읽고 있는데3 03.29 22:35 208 0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토지2 03.27 02:37 65 0
요즘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잔잔하게 울림 있었다4 03.26 13:45 334 0
혹시 퇴마록 세계편 어디서 볼 수 있어2 03.26 12:08 117 0
조지오웰 <1984> 너~무 충격적임8 03.26 12:00 426 0
밀리 재밌는 책 추천좀!!6 03.26 03:25 95 0
팔랑이네 도서관 기준 예약 꽉 차있는 책들8 03.25 00:30 370 0
오랜만에 추리 소설 읽어본다2 03.21 09:19 271 0
벽돌책 코스모스 읽어보고 있는데2 03.19 01:24 234 0
미친 밀리에 기욤뮈소 대거로 들어올 예정....2 03.18 21:33 261 1
책 뭐 읽을지 모를때 내가 젤 먼저 참고하는 곳!!!11 03.18 19:32 628 6
20대 중후반에 읽으면 좋은 책 추천해주라 1 03.17 18:05 210 0
밀리의서재 룰렛 돌려본 사람? 03.17 14:23 2168 0
나는 고전이 왜 이렇게 안 맞을까? 진짜 재밌게 읽히는 고전 없을까??39 03.12 14:28 682 1
코스모스 보급판 양장본 어떤 게 더 조을까... 2 03.11 21:17 191 0
자꾸 할 일 미루게 되고 귀차니즘에 빠진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 없나...3 03.11 16:14 20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