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5138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3
이 글은 4년 전 (2021/9/24) 게시물이에요
아직도 이런 마음은 익숙하지가 않아 진짜 어떻게 해야 하지
대표 사진
익인1
나 모르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항상 이 생각해.. 여기 없다는 걸 받아들이질 못한 것 같아 그냥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같이있던 때 생각하면서 멍때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데 그러면 후회스러운거 생각나고 그래서 좀 마음 아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그 마음 인정하고 눈물 나면 울고 사진 찾아보고 괜히 속으로 말걸어 보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만히 사진을 봤던가....
오래되어서 그게 익숙해져서 딱히 막 이렇다할 게 기억이 안 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러게 나도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곧 기일이라 자꾸 생각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울어 시간이 답이야 얼마 안지났다면 당연히 슬픈게 맞는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살아있다고 생각해버려.. 그냥 나랑 연락 끊긴거고 다른지역에서 잘 살겠지 ㅋㅋ..하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렇게 생각하다가 자주 현타오고 한바탕 울고 그런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참지말고 우는게 답이야 그거만큼 후련하게 해소할수있는방법이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처음 1년간은 자면서 안우는날이 없었는데 그냥 우니까 진짜 많이 나아졌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톡 차단했다가 풀면 그사람 친구목록에 떠?
0:00 l 조회 1
유치원교사 진짜 희망 없니
0:00 l 조회 2
숙박료가 1박2일 9만원이면
0:00 l 조회 2
산안기 따본사람?!
0:00 l 조회 3
인스타 올말?40 3
0:00 l 조회 14
나도 셋로그 하고싶은디 2
0:00 l 조회 10
생일 끝났다!!!2
0:00 l 조회 4
아 하이닉스 오늘 말고 내일 살걸2
05.19 23:59 l 조회 8
하닉 평단 163인데 팔까..??
05.19 23:59 l 조회 8
마뗑킴 카드지갑
05.19 23:59 l 조회 9
나 체험턴 하고있는데 끝나는날 그냥 인사만하고 나올거같다1
05.19 23:59 l 조회 13
사회생활이란 무엇일까.. 다들 참 다양한 얼굴이 있구나 1
05.19 23:59 l 조회 12
내일 점심 뭐먹지
05.19 23:59 l 조회 2
뒷자리 사람이 취준 할 수 있을까 이러는데
05.19 23:59 l 조회 17
언어과 고학년인데 지금이라도 전공어를 팔까 영어를 팔까3
05.19 23:58 l 조회 10
익들아 나 과팅 나가는데 어캐할지 조언좀
05.19 23:58 l 조회 4
배고파………..
05.19 23:58 l 조회 3
취준하려고 보니까 그동안 개쓸데없는 대외활동만 개많이함2
05.19 23:58 l 조회 26
자꼬 반도체 후려치는애 있는데
05.19 23:57 l 조회 19
갤럭시도 아이폰처럼 배터리 쓰레긴가? 3
05.19 23:57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