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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3
이 글은 4년 전 (2021/9/24) 게시물이에요
아직도 이런 마음은 익숙하지가 않아 진짜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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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모르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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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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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항상 이 생각해.. 여기 없다는 걸 받아들이질 못한 것 같아 그냥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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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같이있던 때 생각하면서 멍때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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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데 그러면 후회스러운거 생각나고 그래서 좀 마음 아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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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그 마음 인정하고 눈물 나면 울고 사진 찾아보고 괜히 속으로 말걸어 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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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만히 사진을 봤던가....
오래되어서 그게 익숙해져서 딱히 막 이렇다할 게 기억이 안 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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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러게 나도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곧 기일이라 자꾸 생각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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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울어 시간이 답이야 얼마 안지났다면 당연히 슬픈게 맞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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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아있다고 생각해버려.. 그냥 나랑 연락 끊긴거고 다른지역에서 잘 살겠지 ㅋㅋ..하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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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렇게 생각하다가 자주 현타오고 한바탕 울고 그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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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참지말고 우는게 답이야 그거만큼 후련하게 해소할수있는방법이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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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처음 1년간은 자면서 안우는날이 없었는데 그냥 우니까 진짜 많이 나아졌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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