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사는데 기숙사 산지 한달됐어 룸메 한명이구 나랑 동갑이야 나는 다른사람 불편한거 싫어서 내 기준 불편한것들을 안하려고 하거든 내가 쩝쩝거리는 소리 듣는거 싫어해서 뭐 먹을거면 거실나가서 먹고(기숙사가 방-거실 있는 구조야!) 잘 공간에 냄새들어오는거 싫어서 거실에서 뭐 먹을때 문 꼭 닫고 먹고 영상같은거 볼때 시끄러우니까 이어폰 끼고 보고...등을 꼭 하려고 노력하거든... 실제로 잘 하는 중이고...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까 룸메는 방안에서도 그냥 막 먹고 영상 볼때 소리도 걍 키고보고 자기 설거지도 걍 냅두고 그러더라... 그래서 갑자기 내가 너무 숙이고 살고있는건가... 싶어서 현타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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