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부산저축은행-대장동이 왜 이어지는가? 10년 전에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이 있었음. 그러니까 예금자들의 예금을 저축은행 측에서 불법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형태로 여기기다 대출해주면서 부동산 투자했다가 손실 입었음. 이때 부산지역 저소득층이 난리가 남. 진짜 큰 지역뉴스였음.— 성북동 김이사 (@beatdead22) March 6, 2022 귀찮아도 봐줬으면 하고 아이디 없어도 볼 수 있을 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