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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83
이 글은 4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내가 해놓을때니까 디비자라라고했는데 뭐라하네  

 

 

걍 사투리아님? 

 

뭔말을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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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텐 안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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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한테 쓰긴 좀 ..예의없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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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한테 할 소린 아닌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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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빠자라 이런느낌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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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잠이나 퍼질러 자 뉘앙스아님? 쉬어랑 다르지 사투리 뜻을 본인이 제대로 모르고 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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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잠이나자 걍 ㅋㅋ 이런 느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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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한테 쓸 말은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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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동생한테만 씀 시끄럽다 디비자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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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랑 사이가 어떻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우리집은 장난으로 가능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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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다...약간 이런 뉘앙스..? 같아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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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가만히 잠이나 자라 이런 뜻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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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심하게 말하면
잠이나 쳐 자 아님? 친구나 아랫사람한테 할 말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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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약간 해도 엄마가 나한테 하는 말 아닌가? 주변 사람이 잘 안 쓰고 나도 잘 모르는 사투리는 써서 좋을 거 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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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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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드러누워 자라 이런 느낌이라 어른한테 쓰면 버릇없다는 소리 들을 만도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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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예의없긴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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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니네 집이 사투리 쓰는 집이 아니라면 좀 버릇없다고 느낄 수 있지 원래 사투리 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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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투리긴 한데 보통 어른이 애한테 쓰거나 또래끼리나 쓰는데.... 나도 할머니한테나 들어봤지 어른한테 쓸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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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자라 라고 하면 되는 거 아냐?
약간 잠이나 쳐자라~ 이런 느낌으로 들리긴 한디
쓰니네 사투리에는 자다 만 쓰는 경우가 없고 디비자다만 있는 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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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그냥 얼른 자라는 뜻이 아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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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디비자라는 건 친구나 동생한테나 쓰는 말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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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엄마한테는오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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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한테는 안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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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경상도 익이야? 아니면 타지역인데 사투린줄 알고 그냥 쓰는거? 그거 나보다 어리거나 항렬 낮은 사람한테나 쓰는거야 경상도에서도 어른들한테 쓰면 네가지 없다는 소리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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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한테 닥치라고 하는 거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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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잠이나자.. 쳐자.. 이런 느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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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쓸말은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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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친구한테나 할 소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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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디비자라= 뒤집어져 잠이나 자라 이건데 사실 잠이나 ㅊ자라야ㅠㅠㅠㅠㅠ 윗사람한테 쓸 말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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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할무니한테 친근하게 말한다고 해도 "아 할매 내가 할테니까 드가서 잠이나 자셔~~~" 이 정도지 디비자라는 말자체가 낮춤말이라 시비거는 거나 꼽주는 거 아니면 손아랫사람한테도 잘 안써,, 동생이 옆에서 깝죽거리면 아 진짜 그만하고 디비자라 쫌!!! 이런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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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른한테 할 말은 아니얔ㅋㅋㅋㅋㅋㅋ 얼른 잠이나 자세요 이런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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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른한테 쓰긴 좀 그런말이긴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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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헉 난 누워서 자라인 줄 안 써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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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 사투리 원래 안 쓰지? 손윗사람한테는 쓰는 말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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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가족바이가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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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대구사람임.

근데 엄마는 왜 나한테 맨날 욕쓰는건지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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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윗사람한테 하면 뺘마리 맞을 말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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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친구끼리 써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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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예의가 없는거 아닌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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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른한테 쓸 말은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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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엄마한테 한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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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어디나가서 그따구로말하면 뺨때기쳐맞는다 야이 소!!!! 이쉐끼가ㅜ?!!! 기똥배이를 확 쒜려뿌가? 나이먹었으면 시근이 좀 들어라! 이런말 실시간아로 듣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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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기준 들을만 함. 내딸이 딴데가서도 개념없이 저럴까봐 얼마나 걱정되시겠음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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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남자임.

노가다,노가리까다<~이런말도 들으면 뭐라함.

뭔 말을 못하겠음

제 멋대로 받아드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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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남자든 여자든 개념없는건 똑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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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누워서 잠이나 처 차라, 자빠져자라..이런 뉘앙스라서 엄마한테 할 말은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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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머야 대구사람이면 뉘앙스도 잘 알겠네..
엄마는 쓰니한테 욕쓰는데 왜 쓰니는 쓰면 안되냐는 의미에서 쓴 글이었던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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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것고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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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집바집이겠지 난 엄마랑 진짜 친자매처럼 지내서 저거보다 더 심해도 서로 진심 아니까 장난으로 넘어감 엄마가 기분 나빠하셨으면 쓰니 잘못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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