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4l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지독한 배틀호모라고 하기엔 저 단어가 너무 귀엽게 느껴지지만 다심같은거 개좋아 .. 서로 죽일 것 같은거 ....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ㅜㅜㅜㅜ


 
쏘니1
코드아나…?
3년 전
쏘니1
봤을 것 같은뎅…
3년 전
글쓴쏘니
코드아나 언젠가 재정가 나오는거 엄버중...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
3년 전
쏘니2
욕망것??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BL웹소설쏘들이 생각하는 젤 수컷 냄새나는 수는 누구야?10 04.03 12:01838 0
BL웹소설쏘들 연말맠다로 산 책들 잘 읽고있어?6 04.03 18:47130 0
BL웹소설후회공 용서안하는 작품 좀 알려줘ㅠㅠㅠ7 04.03 13:36242 1
BL웹소설요즘 연달아 마조공 읽었더니 새로운 세계에 눈을떴오5 04.03 14:31126 0
BL웹소설ㄹㄷ 10원이라길래 개꿀이랬는데3 04.03 16:39327 0
일러 표지 엄청 잘뽑혔다! 하는 벨소 뭐 있어?46 03.27 20:39 4442 0
파바파 이지훈 너 이자슥 사곰앙에서 1 03.27 20:38 127 0
아미친 오늘자 파바파 드씨로 나오면 어캄??? 03.27 20:35 43 0
나 벨소 입문 6개월 차 인데 이제는 추천하고 다님 8 03.27 20:24 117 0
짝사랑병약수 추천해주라2 03.27 20:23 106 0
시에러 어제 달렸는데19 03.27 20:14 1221 0
어바등 넷플 드라마화 되면 개잼있을 듯ㅋㅋㅋ5 03.27 20:11 160 0
나 사실 마계밖은 피폐 아닌 줄 알았어… 7 03.27 20:10 156 0
벨린이 맠다때 꼭 사야할 책 있을까? 6 03.27 20:09 146 0
벨잡이때부터 변하지 않는 극호 키워드 있어??146 03.27 20:07 13348 0
라가 서브공 있었어도 재밌었겠다(츄릅 4 03.27 20:02 95 0
지훈아 많이 화났어?? 약ㅅㅍㅈㅇ 5 03.27 20:01 91 0
정리글 🤩 피폐물 모음 🤩 22 03.27 19:54 3727 7
아 익들아 나 개망한듯7 03.27 19:52 165 0
피폐물 추천좀 🥲🥲🥲🥲🥲🥲3 03.27 19:40 146 0
불삶단들아 종이책 어디까지왔는지 아니1 03.27 19:36 39 0
벨 웹소 추천해주라!!🥰13 03.27 19:36 70 0
파바파가 머야???10 03.27 19:31 551 0
파바파 담편 자정에 나올까? 7 03.27 19:27 48 0
공이 수한테 당하는거 없나요?3 03.27 19:25 1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