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잤잤하고 항상 수가 먼저일어나서 물마시러가거나 밥사러감 -> 공은 뭐지..? 어제 그거 다 꿈인가? 역시 수는 날.. 이러면서 자책하다가 -> 수가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돌아와서 “왜구래?🤷♀️“ 라고 물으면 -> “꿈인 줄 알았어..눈을 떴는데 니가 없어서..🥺” -> 그럼 수가 웃으면서 달래주는 이 패턴 너무 좋다,, 후회스탯 착실히 쌓은 애들이 안절부절하는 부분에서 항상 이런 거 나왔던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는맛인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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