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단어 없이도 성현제의 사랑이 절절하게 표현되는데,, 성현제 서사를 차근차근 따라와서 이 문장에 다다르면 벅차오름에 몇 번이고 이마 팍팍 침ㅜㅠㅋㅋㅋ
동인적 해석이나 성애적 의미가 아니라 그보다 더 고차원적 의미로 초월되는,,이게 사랑이구나 싶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