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2l
이 글은 2년 전 (2022/11/01)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다들얼마나옴682 12.22 15:2882292 0
일상결혼식에 부를 친구 37명밖에 안되면 어떡해?264 12.22 15:2666444 0
이성 사랑방여자들 칼국수 싫어하는 이유가 있어??188 12.22 17:2439011 0
일상대신 비행기 값 내줄테니까 비즈니스 타자고 하는게 글케 기분 나쁜 얘기.. 100 12.22 18:4212606 0
야구 각자 팀에서 영원히 막내일 것 같은 선수 누구야? 난 무지인데 우리 팀은 무조건 영..46 12.22 20:357062 0
어제 생리용품 집에 사뒀는데 오늘 안 들고 8:29 1 0
나 개족보임ㅋㅋㅋㅋ 99인데 98, 97이랑 친구인데 8:28 1 0
계약직인데 ㅠㅠ 나빼고 커피랑 과자 먹는다 ...ㅠㅠ서러움 8:28 2 0
직장인들아 너네 상사가 부당한 일 시키면 어떡해? 8:28 3 0
뚜레쥬르 생초코케이크 파파존스 브라우니 급으로 마시써? 8:27 3 0
연말되니까 출근길 차가 안막히네.....기쁜데 슬프다 8:27 7 0
96년생들아 내년에 서른이라 생각해 스물아홉이라 생각해?1 8:27 6 0
한국인은 취향 존중 할 줄 모르나봐 1 8:26 15 0
일본에서 유명한 우리나라 음식 있어?3 8:26 25 0
하차할거 아니면 문 앞에서 좀 꺼지라고 8:25 15 0
지갑 주웠는데 현금 빼고 우체통에 넣으면 양심적 vs 비양심 뭐야??7 8:25 20 0
초2 때 눈인데 라인 진짜 잘 잡히긴했다 ㅋㅋㅋㅋㅋㅋ 8:25 37 0
오늘 첫출근…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8:24 10 0
진급이 이렇게 빠를수가있나? 8:24 12 0
말소리 개큰사람들은 왜그러는거야 8:24 9 0
빵해장 뭘로 하면 좋니..1 8:24 18 0
근데 지금 설사 기침 오한 구토 뭐 유행인거? 8:24 21 0
손님 많은 편의점도 장사안되는이유 8:23 14 0
호흡기 내과는 장염안봐쥼?1 8:23 16 0
푱푱남 웹툰 작가 충격적인 반전 ㄷㄷㄷㄷ 8:23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