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445l
이 글은 2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오늘도 2시쯤 되면 이슬이 되어 사라질 것 같지만..


지금은 안 졸리닉가!! 놀아줄 닝 구합니다~~~~~!!


근데 손가락 다쳐서 원래 느림+슬로우 먹음..


그래도 괜찮다면 댓망 컴온요!!



말투땜에 이미 다 알고 있을 것 같으니까 이전 글들 때려박기 파바박


https://www.instiz.net/name/52003003?category=3

https://www.instiz.net/name/51918794?category=3

https://www.instiz.net/name/51976838?category=3

https://www.instiz.net/name/51905378?category=3


이때 재미 없었으면 스루해주세욥🥴🥴





 
   
닝겐1
어후
2년 전
닝겐1
오 랜덤 소재 댓망 해보고 싶어요!! 618번!
2년 전
글쓴닝겐
"보랏빛 미로" 옭 어렵다..
2년 전
닝겐2
등장!
2년 전
닝겐2
꺄하 랜덤소재! 100번이요!
2년 전
글쓴닝겐
"경계"
2년 전
닝겐2
흐음... 경계라... 혹시 수인 AU도 가능하실까요?
2년 전
글쓴닝겐
그럼요! 편식은 납흔 거닉가요😚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앗 좋아요!!! 그러면 캐는 스나 맛층 오이카와...? 어떠실까요?
상황은 토끼 수인 닝을 보호소에서 새로 데려왔는데 워낙 닝이 경계가 심해서 캐가 집에 들어올 때마다 집 구석에 꼭꼭 숨어있어서 의도치 않은 숨바꼭질을 매일 하게 되는 상황 어떠실까요?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핡 너무좋죠!!! ㅋㅋㅋㅋ니 너무 커엽네요.. 캐는 아무나 상관 없을 것 같아서 닝이 끌리는 애긔르 골라주세요!!😊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그럼 스나로 갈게요! 뽀얀 닝하고 나른한 스나로 부탁드려요🫶 선지문 달면 될까요?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네넹 잘 부탁드립니다!!😍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저도 잘 부탁드려요!
-

(오늘도 여전히 도어락 소리가 들리자 호다닥 숨을 곳을 찾아 헤매기 시작해. 어디로... 어디로 숨어야 하지? 급한 마음에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살짝 열린 옷장 틈이 보여 그 안으로 쏙 들어가는)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다녀왔어- (일부러 습관 들인 인사와 함께 집 안에 들어서지만 인기적은 커녕 싸늘하기만 해. 이제 나름.. 적응 했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조용하니 불안한 건 어쩔 수 없어. 결국 발걸음 제촉하며 가방 내려두고 집 안을 살펴) 닝- 닝? 오늘은 어디 숨었을까~ (일부터 평소엔 절대 안 하는 말투로 말도 거는데 여전히 대답은 없어.)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네 목소리와 발걸음 소리가 가까워지자 네 옷 안으로 제 몸을 파묻으며 바들바들 떨고 있어. 제발 옷장을 열지 않기를. 이곳을 지나가기를. 눈을 질끈 감은 상태로 다시 한 번 소리에 귀를 귀울여봐.)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동안 찾아다니다 온갖 나쁜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다녀서 슬슬 불안해 질 때쯤, 옷장 문이 살짝 열려있는 거 발견해. 그리고 직감적으로 저기 있겠구나, 싶어서 조금 안심했어. 그대로 조심히 옷장쪽으로 다가가서 문을 천천히 열었어. 혹시나 여기까지 없으면 어떡하지 생각하느라 심장이 좀 빨리 뛰어))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질끈 감은 눈 위로 빛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자 천천히 눈을 떠봐. 그리고 너와 시선이 마주하지. 놀란 마음에 펄쩍 뛰며 옷장을 벗어나려 했지만 네 옷에 파묻힌 제 몸이 말을 듣지 않아 결국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바들바들 떨고 있어.)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문을 열고 네가 보이자 안심했지만 한편으론 아직도 이렇게 불안해하고 날 못 믿는 게 느껴져서 입맛이 조금 써. 그래도 뭐 별 수 있나. 여전히 옷 속에 파묻힌 채 바들바들 떨고있는 너 보다가 옷질ㅇ앞에 쭈그려앉아 너랑 시선을 맞춰.) ....닝. (작고 나긋하게, 조심히 이름 부르자 또 크게 움찔하며 바들바들 떠는 네 앞에 손을 내밀어. 그대로 네가 진정할 때까지 눈을 맞추려고 하고 있어)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네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다시 한 번 깜짝 놀라며 몸을 떨어. 어느 순간 주변이 조용해지고 네가 사라졌나 싶어 눈을 슬그머니 뜨자 다시 너와 눈이 마주쳐. 그리고 제 시선은 너의 눈에서 네가 내민 손으로 이동해. 그렇게 저는 홀린 듯 네가 내민 손에 조그만 앞발을 천천히 올려봐.)

2년 전
글쓴닝겐
2에게
(딱히 의미는 없는 행동이었는데 네가 앞발을 올리자 의미가 생겼어. 드디어 신러좀 얻은 건가 하는 스나린(18). 표정으론 티 안 나지만 좋아서? 기삐서 머리털이 삐쭉 섰어. 그대로 엄지 움직여서 앞발 천천히 손으로 쓸어봐. 안심해도 괜찮다는 듯이 정말 천천히)

2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부드럽다... 네가 천천히 제 앞발을 쓰다듬자 마음이 풀려 점점 더 너에게로 다가가. 결국 완전히 너의 손바닥 위로 올라가 작은 머리를 네 손에 문질러봐. 그러자 제 귀가 쫑긋쫑긋거리기 시작해.)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닝겐
"도박"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닝겐
삭제한 댓글에게
헉 너무 좋이요!! 닝이 원하는 시점부터 선지문 써주시와요😍 더 추가할 건 없으신가요?!

2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닝겐
삭제한 댓글에게
왁 참새닝❤ 너무 좋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

.... (네가 오빠라고 하는 거 듣곤 별 티는 안 나지만 만족스럽단 표정 지어. 의도한건지 아닌건지 대답은 슬쩍 넘겨.)

2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닝겐
삭제한 댓글에게
(야- 라고 하려던 걸 들어서 눈 하나 꿈쩍 안하고 하던 일만 하다가 오빠라는 말 듣곤 고개 돌려서 너랑 눈 맞춰. 그리고 네 앙탈 아닌 앙탈에 피식, 웃음이 세어나가) 그러든가. 어차피 지겠지만. (뒷말을 조금 작게 말해)

2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닝겐
삭제한 댓글에게
(노려보면서까지 안 진다며 큰소리치는 네가 귀여워 져줄까도 생각했지만 역시 듣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그래도 계속 툴툴거리는 네가 너무 소동물 같아서 또 피식 웃음을 흘려. 그래도 여전히 툴툴거리는 너 브고 슬슬 좀 삐진듯 안 삐진듯 단계 온 것 같아서 빤히 쳐다보다 괜히 이름 불러) ..닝. (네가 대답해도 다시 이름만 부르고 네 쪽으로 돌아앉아) 닝-

2년 전
닝겐4
Ghr
2년 전
닝겐4
헉 혹시 3번 랜덤소재 해도 될까요?! 번호는 27번 하고 싶습니다💗
2년 전
글쓴닝겐
"일진"
2년 전
닝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옴표 ㅋㅋㅋㅋㅋ 캬아아악 양아치 닝과 모범생 시라부나 연하 아카아시 아니면 / 모범생 닝과 양아치 아츠무나 테루시마 하고 싶슴니다… 혹시 어렵다면 다른 캐 호다닥 가져올게요!
2년 전
글쓴닝겐
헉 텔심은.. 캐해가 부즉해서🥺 나머지 캐들은 다 괜찮아요!! 다 너무 마싯는데ㅠㅜㅠㅜㅜ 닝이 끌리는 걸로 골라주세욥!!!❤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꺄아악 센세 마지 텐시🥹💗 그렇다면 상황은 밑바닥치는 성적을 가진 양아치에게 봉사시간을 대가로 개인 과외를 맡게 된 모범생! 역시나 매끄럽지 않은 진행에 모범생 쪽이 이번에 성적 오르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조건을 걸자 기다렸다는 수업에 집중하는 상황 괜찮을까요?! 사실 양아치는 모범생에게 은근히 마음에 들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혹시 캐가 양아치인 게 편하실까요 닝이 양아치인 게 편하실까요?! 편한 쪽으로 선지문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헉.. 양아치 해도 괜찮을까요!!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꺅 그렇다면 양아치 아츠무와 닝이 모범생인 쪽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제가 이해한 게 잘못됐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이 새벽의 빛,, 센세,, 잘 부탁드립니다!🥰
-

(샤프를 괴롭히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노트를 찢더니 곱게 접어 종이비행기를 만드는 네 모습에 한숨이 절로 나와. 지끈대는 머릿속을 애써 진정시키고자 미간 사이를 꾹꾹 눌러가며 들고 있던 볼펜으로 필기 하나 없는 깨끗한 네 책 위를 조금 세게 툭툭 두드리는) … 딴짓하고 싶으면 이 문제 풀고 하도록 해, 미야.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아- 그거 재미 없다~ 몇 번을 말하나. (조금 앙탈부리듯 책 위에 팔 괴고 엎드려 닝이랑 눈 맞춰) 그러지말고, 내랑 놀자. 니도 이럴게 가르치는 거 귀찮을 거 아이가. (몸 벌떡 일으키곤 급 밝아진 얼굴로 딜이라도 하려는 듯 말해)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재미있어서 하는 게 아니잖아, 너 성적 올려주려고-. … 아니다, 됐어. 말을 말자. (말을 해봤자 뭐 해, 너는 듣지도 않을 텐데. 태평하게 휘파람을 불더니 접었던 종이비행기를 창밖으로 날리는 너야. 그런 네 모습을 보자니 몸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봉사시간을 생각해서라도 참고자 노력하려고 해. 어떻게 하면 네게서 흥미를 이끌 수 있을까, 빠르게 머릿속을 굴리던 중 나름 도박 아닌 도박 하나가 떠오르자 목을 몇 번 가다듬더니 운을 떼기 시작하는) … 평균 70, 아니. 60점만 넘기면 소원 하나 들어줄게. 뭐든.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 ('소원'이라는 말에 모든 동작을 멈춰. 아까랑 뭔가 사뭇 다른 분위기 풍기며 다시 되물어) ..니 뭐라캤나. 소원? 니가 소원 들어준다고? (확실히 해두려는 듯 여러분 묻곤 뭔가 곰곰히 생각하듯 진지한 표정으로 턱 짚고 말임없어)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어, 소원. (잠깐 고개를 숙였다 들어 올린 순간 이전보다 사뭇 진지해진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너와 마주쳐. … 뭐야, 이게 통한다고? 겨우 소원 하나에 쉽게 넘어가는 네가 이해가 되질 않으면서도 뭐가 됐든 간에 수업만 진행되면 됐기에 네게 문제 하나를 가리키며 턱 끝을 살짝 까딱이는) 혹시나 해서 다시 말해두겠는데, 60점 못 넘으면 소원이고 뭐고 없어.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고민하다가 네가 말하자 집중해서 듣곤 3초 정적 후 입을 열어.) ..- 알았다! 뮈 까짓거 해보지 뭐-! (갑자기 없던 의욕이 솟구처올라서 정자세로 펜 잡고 첫 문제를 보기 시작해. 뭐 어렵긴 하지만 할만은 하다고 아직은 생각했어)

2년 전
닝겐5

2년 전
닝겐5
랜덤 소재로 77번 괜찮을까요!
2년 전
글쓴닝겐
"토끼와 거북이" 흠...🤔
2년 전
글쓴닝겐
3번 글에 있는 랜덤소재 댓망도 가능!
2년 전
글쓴닝겐
왐머 이런 관심 좋아😚😚😳😚😳
2년 전
닝겐6
헉 ㅠ
2년 전
글쓴닝겐
닝까지!!
2년 전
닝겐6
헛 그럼 랜덤 소재로 752 될까여
2년 전
글쓴닝겐
"병원물" 🤔🤔
2년 전
닝겐7
ㅈ앗
2년 전
글쓴닝겐
얻 닝까지...?
2년 전
닝겐7
꺅 랜덤 398번 될까요!!
2년 전
글쓴닝겐
"내가 좋아 oo이 좋아?" 옹...🤔😳
2년 전
닝겐7
헉 >< 혹시 주술이나 히로아카도 될까요?
2년 전
글쓴닝겐
7에게
그럼요!! 히로아카는 웬만한 메이저 캐는 가능합니다! 추술은.. 찐 메이저(?)까지....?!

2년 전
닝겐7
글쓴이에게
그럼 히로아카 쇼토 다비 호크스나 주술 이타도리 고죠 게토 중에서 가능하신 캐 있을까요??

2년 전
글쓴닝겐
7에게
게토.. 랑 음.. 게토 말고는 그렇저럭 가능할 것 같아요!! 닝이 젤 원하시는 캐는 누군가요?!

2년 전
닝겐7
글쓴이에게
그러면 센세 고죠로 비밀연애 중인데 동급생인 이타도리랑 메구미랑 훈련 등등으로 가까이 붙어다니니까 고죠가 나냐고 걔네냐고 유치한 질투 하는 상황 어떠실까요?

2년 전
글쓴닝겐
7에게
헉 너무 커엽네요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세계관 최강자지만.. 질투는 킹쩔수 없조..❤ 추가할 거 없으시면 선지문 부탁드려용!!

2년 전
닝겐7
글쓴이에게
잘부탁드려요!!
-
(훈련이 다 끝난 후 친구들에겐 기숙사로 간다고 말한 뒤,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고전 뒤뜰로 향하는. 너의 뒷모습이 보이자 놀래키려는 듯 살금살금 다가가 어깨를 살짝 치는) 선생님!! 저 왔어요! (뒤에 서서 어깨 너머로 네 얼굴을 바라보며) 근데 표정이 왜 그래요? 뭐 안 좋은 일 있었어요?

2년 전
글쓴닝겐
7에게
(네가 오고 있던 걸 이미 알고 있단 듯 전혀 놀라지도 않고 입만 다물고 있어. 여전히 뒤 돈 그대로.) 별거 아니야- 빨리 가서 네 친구들이랑 놀지그래? (누가봐도 삐졌단 티 빡빡 내면서 괜찮다고 얼른 가라고 말해. 아무도 뭐라고 말 안 하는데 괜찮대. 가래.)

2년 전
닝겐7
글쓴이에게
네? 무슨 소리예요. 오늘은 선생님이랑 놀려고 걔네들이랑 바로 헤어지고 온 건데. (평소와는 다른 너의 표정과, 너를 놀래키는 것도 실패하자 조금 당황하며 네 옆에 앉는. 왜인지 제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는 듯한 너에 고개를 요리조리 돌리며) .. 진짜 왜 이래? 학장 선생님이랑 싸웠어요?

2년 전
글쓴닝겐
7에게
..윽, 아니, 저번에 사정이! (욱해서 말 뱉다가 헛, 하고 입 다물어. 뒤늦게 삐졌다고 티내보지만 어이없어하는 네 표정 보고 잠깐 눈만 마주치다 그대로 손목 집아 끌어서 껴안아. 앉는 곳에 닝은 무릎 으로 서서 그 사이에 앉은 고죠 다리 넣은 채로 있어. 덕분에 시야는 고죠보다 높지만 고죠가 머리 어깨에 기대게 하고 꾹 눌러서 얼굴은 안ㅁ보여) .... (네가 뭐라고 하는 것 같지만 잠깐 그대로 있어)

2년 전
닝겐7
글쓴이에게
(말을 하다가 멈추고 저를 끌어안는 너에게 순식간에 안기자 놀란 것도 잠시, 웃으며 널 마주 끌어안아주는) 역시 싸운 거 맞구나? 뭐 매일 싸우면서. 오늘은 선생님이 졌나보네요? (말없이 저를 안고 있는 너를 향해 중얼거리는) 난 선생님이 나한테 화난 줄 알았어요.

2년 전
닝겐8
오케이 깔끔하게 관음🍿
2년 전
닝겐8
아 센세구나 놓쳤다 큐ㅠㅠㅠ
2년 전
글쓴닝겐
헉 뭐야 누구지..! 혹시 전에 같이 달리셨나요?!?!
2년 전
닝겐8
어제 닝 3이요...! 서나린타로 히히
2년 전
글쓴닝겐
헑 우리 선하린....(?) 닝이엇구만요..❤
2년 전
닝겐8
글쓴이에게
센세 손가락 얼른 낫고 담에 봐요😳❤️ 담번엔 선착에 들겠습니다〰

2년 전
글쓴닝겐
8에게
❤❤💕담에 또 와주신다니 제가 감사하죠.. 얼른 나아서 오타 없는 댓망 또 열게요 그때 봅시다!!

2년 전
닝겐9
흑흑 나 또 늦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글쓴닝겐
ㅠㅜㅠㅜㅜㅠ... 다.. 다음 기회에~~..!
2년 전
글쓴닝겐
헐 기다리다 졸ㅎ도 했습니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만화/애니진격거로 애니 입문했는데 다른 애니가 너무 안봐져..8 04.05 21:40335 0
만화/애니블루록 본 사람,,,,7 04.05 22:58347 0
만화/애니나 진격거 이제 애니 마지막시즌 보는중인데 ㅅㅍ6 04.06 18:25166 0
만화/애니/드림하 진짜 짱잼 시뮬 달리고 싶다5 04.06 23:13202 0
만화/애니만화카페 가서 볼 거 추천해죠5 04.05 18:22247 0
다들 굿즈는 어떤 종류가 제일 좋아?? 39 12.22 16:35 843 0
본인표출그림 그려줄게!! 신청들 하고 가! (마지막탄!) 27 12.22 16:17 572 2
슬램덩크 극장판 나오는 거 알고있니 2 12.22 15:23 66 0
체인소 애니 다음화가 벌써 마지막화야?? 12.22 15:02 51 0
내 모브사이코 인형 봐줘 ㅠㅠ 2 12.22 15:01 142 0
키미노테데 1 12.22 15:00 21 0
드림 🏐 블루베리 생일 기념 댓망 91 12.22 14:31 325 1
몹싸 막화에서 테루 왤케 잘생겼어???3 12.22 14:00 158 0
4분기 애니 볼거 많아서 12.22 13:37 38 0
오사무가 다 먹은 아이스크림 막대 앞에 두고 3 12.22 13:32 204 4
원앤온리원 12.22 13:29 21 0
히로아카 완결 언제 날까?2 12.22 13:05 145 0
모브사이코 아직 안본사람?6 12.22 12:41 432 1
하이타니 쿄 12.22 12:29 96 0
내가 애니를 오래 보긴 했구나 12.22 12:04 44 0
나 피규어 빼고 굿즈 다 팔까...1 12.22 10:10 87 0
🏐 카게야마 토비오 생일 축하해🫐💜10 12.22 09:18 560 7
내가 사랑하는 흑발 애니 남캐 자랑할게 6 12.22 06:50 942 0
드림 불면증땜에 우시지마한테 안겨서 자고싶다1 12.22 04:11 207 0
쿠덕들아 카가미 짤 좀 12.22 03:36 20 0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