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tiz.net/name/21230048
진짜 댓글 달아주는 익들 천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는데 셀프로 아찔; 머리털이 곤두섬
지금은 저 친구도 애인있고 나도 애인있고 아주 잘 지내는중...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저때 감정은 걍 맨날 같이 놀던 친구가 애인 생겨서 같이 못 논다 하니까 섭섭한 감정이었더라 남자로 본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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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https://instiz.net/name/21230048 진짜 댓글 달아주는 익들 천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는데 셀프로 아찔; 머리털이 곤두섬 지금은 저 친구도 애인있고 나도 애인있고 아주 잘 지내는중...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저때 감정은 걍 맨날 같이 놀던 친구가 애인 생겨서 같이 못 논다 하니까 섭섭한 감정이었더라 남자로 본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