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예전에는 진짜 집착수준으로, 생각날때마다 울기까지하던 짝사랑이었는데, 아무런 연고가 없는 먼 지역으로 와서, 새로운 내 일에 바빠지다 보니까.. 습관적으로 그 아이를 찾게되도 그냥 생각정도로 그쳐. 감정적으로 더이상 크게 동요되지 않는것같아. 신경쓰기 귀찮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정말 매력적인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음을.. 모..그렇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