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2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417l
이 글은 2년 전 (2023/3/21) 게시물이에요
그냥 무지성 소취로!  

나는 자야 라칸... 한 번 보고 싶다 그웬도! 

+ 탑 애니^^


 
쑥1
무지성 소취면 페우솔.. 몰랐었는데 한번도 한적 없다며 보여줘...
2년 전
쑥2
무지성이라면 미드 리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이즈 트위치 뽑고 이즈 정글 트위치 원딜or서폿으로 돌리는 야바위..?

2년 전
쑥3
나는 페렁이 한 번만 보고싶어ㅠㅠ예전 아우솔도 잘했는데ㅠㅠ
2년 전
쑥4
자야라칸
아펠쓰레쉬
갱플랭크
리신르블랑
이정도...

2년 전
쑥5
니달리 리신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752 7:097266 0
T1🍀 T1 독방 인구조사 합니다 🍀68 04.05 18:112572 0
T1 뱅 입장문 48 04.05 18:255265 1
T1 🍀12주년🍀24 0:19962 0
T1낙하산 패자면서 조마쉬 폭로엔 관심도 없네 24 04.05 18:593479 3
티원샵 온라인 후드 재입고분도 품절이던데4 02.05 21:51 99 0
나 롤악귀인가봐 3 02.05 21:35 489 1
06년생이 3년지기 ㅋㅋㅋㅋㅋㅋ 02.05 21:24 78 0
와ㅏㅏ 티투 이겼다2 02.05 21:09 356 0
케리아가 럭스를 잘하는게13 02.05 21:07 5612 0
티투 캐드럴 해설보는데 너무웃기넼ㅋㅋㅋㅋㅋ 02.05 21:05 56 0
구몰더 오늘 방송 켜줬으면 🥹3 02.05 20:56 207 0
산테 벨베스 오리아나 진 마오카이3 02.05 20:27 225 0
솔직히 내가 롤할 때 0/3/0 해도 겜 안 망함2 02.05 20:10 529 0
데스크 매트 살건데 1을살까 2를살까6 02.05 19:36 702 0
티투 경기한다47 02.05 19:31 422 0
왠지 민형이 오늘 저녁에 방송킬듯한 느낌 02.05 19:08 212 0
티샵 후드 품절 02.05 19:05 243 0
굼시 생일 굿즈 문구뭐야ㅋㅋㅋ 02.05 15:29 104 0
구마유시 생일 굿즈3 02.05 15:05 1067 0
베캠도 후드랑 매트 입고 되었대 02.05 15:00 43 0
생일굿즈 한국에서도 포카주면안되나1 02.05 14:53 182 0
우제 후드티에 월즈 뱃지 2개에 월즈 기념 데스크매트 샀는데3 02.05 12:16 289 0
어뜩하니.. 티원 넘 좋다.... 02.05 12:16 119 1
후디에 뱃지 샀다 02.05 12:10 9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