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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504
이 글은 3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한국의 두발단속, 용모단속(학생들 멋부리는거나 이쁘게 꾸미는거 단속하는거), 야자단속, 보충강제 등 

 

이거 완전 세계 토픽감 아니냐? 

 

솔직히 나는 

한국인 교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다 저거임 

 

주객전도, 내로남불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게 

교사들이지ㅋㅋ 

 

저런것들 입에서 민주주의.. 풉 ㅋㅋ 

 

학생들이 범죄 저지르는거면 몰라도 

머리를 길게하건 짧게하건 

멋을 부리건 말건 

교사들이 왜 참견하는거야? 

 

저정도면 중증 정신병 집단 아님?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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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토픽감은 모르겠고 01 중학생 때 저거 진짜 심했어… 와이셔츠 안에 입은 티도 흰색만 입으라고 고나리하고 고등학생 때는 이런 걸로 시비 안 걸어서 좋나 싶었는데 생기부로 협박…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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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님 혹시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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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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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0
아 이댓글 개웃기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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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미안 잘못 달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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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2
내가 원하는 거? 남녀평등&두발자유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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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옛날엔 맞고 지금은 틀린게 있는거지
아마 지금도 그 과도기에 있는거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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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요즘은 안구러지안ㄹ나? 나 중딩땐 진짜 심했음ㅠ 귀밑 삼센치 칼단발에 치마는 무조건 무릎중간까지 와야하고 신발,양말,가방색도 싹다 무채색만 가능했음 심지어 여름엔 와이셔츠안에 흰나시만 입게했고 겨울엔 패딩금지ㅋㅋㅋㅋㅋㅋ 패딩 안되고 떡볶이 코트만 가능했는데 저땐 14년전이라 떡코가 좀 촌스러운?? 옷이였단 말이지ㅠ 그래서 웬만한애들 그 추운 겨울에도 걍 마이하나만 입고다님.. 미친학교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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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99년생인데 우리학교는 두발 규제 진짜 심했음ㅠㅠ 머리 어깨 넘으면 자르거나 무조건 묶어야했고 , 야자는 무조건 해야하고 , 복도 지나가다가 인사안하면 선생님이 머리 때렸었음… 지금은 안그런다니까 다행인데 이런 학교도 있었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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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이해는 하는데 잘못된거 알고 점점 없어지고 개선해가는 중 아님?? 있었던게 사실은 맞지만 지금 현재의 문제가 아니잖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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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90년대생까지는 심하긴 했어
인권 짓밟는 교사도 많기는 했었음 ㅋㅋㅋ 학생들 앞에서 꼽 준다던가, 함부로 매 든다던가 등등 기본이지
00부터는 교권도 내려가서 두발자유라던가 학생 체벌 없어졌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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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지금 4050대 교사들 얼마나 손과 입이 근질근질 하겠어 ㅋㅋ
그들 주업이 폭력 폭언 두발단속 용모단속인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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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나 전애인이 초등교사였는데, 같이 일하시는 4-50대분들이 세상 많이
달라졌다고 그러기는 많이 한다더라 ㅋㅋ…
그분들은 체벌 폭력 하던 시대에서 교권 낮아진걸 경험하셨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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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90년대, 2000년대)엔 대놓고 해도되는 언행들이 지금은 대놓고 하기에 부담되니까 그런거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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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일제시대 잔재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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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학교라는 감옥에.. 어쩌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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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학교 다닐 때 두발단속이 제일 어이없었음 요새도 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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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그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어이 없긴 함 밝은 염색이랑 진한 화장만 안하면 되지… 굳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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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가서 애들 밥이나 주세요 아줌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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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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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옛날 얘기 하고 있길래 한마디 한 건데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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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난 반반인게 화장이랑 염색 다 허용해주면 안 꾸미고 싶던 애들도 눈치보고 꾸미게 될까봐..그런데 선크림에 틴트만 발라도 뭐라하던 선생님들은 진짜 싫었음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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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옛날 얘기 하네
라때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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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아직도 단속해..? 요즘 단속 안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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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중학교때 머리 길이 무조건 명찰 안 넘게 하는 거 까진 오바였는데 고딩땐 없어짐. 파마는 티 안나는데 과한 염색은 솔직히 학생이 하기에 양아치 스러운 느낌은 있지...ㅋㅋㅋㅋㅋ
교복도 과한 단속은 문제지만 아예 단속 안 하면 진심 궁딩이 꽉 끼게 바지 줄이는 애들이나 궁둥이 다 보이게 치마 줄이는 애들 있어서 같은 학생이 보기에도 눈살 찌푸려지는 애들 생기고ㅇㅇ 애초에 교복을 입는 이유가 학교 내의 소속감도 있지만 동일한 옷 입어서 학생들 간의 차이를 두지 않으려는 건데 꾸미는 거 다 허용해줬다가 친구들꺼 보고 갖고 싶어서 부모님 등골 휘게 만드는 거 한 두번 있던 일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옛날엔 샤프, 지우개 훔치는 정도 였다지만 요즘은 에어팟 훔친다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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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이사람은 요즘 안그런다니까 뭔 예전 일을 말하고 있을까... 그래서 글쓴 목적이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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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사들은 양심과 염치가 있으면 교권을 논할 자격도 없다고.
학생들 피고름 묻은 돈으로 사는애들..

솔직히 시대가 시대다보니 다소 감추고 자제하는거지 그 근본 어디 안간다 ㅋ

제국주의 국가들이 과거의 죄로 오늘날에도 그 책임에 자유롭지 못 한 것처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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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4
학생들 피고름 묻은 돈으로 사는 애들이라기엔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인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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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들 부모님들께서 내는 세금이잖아.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학생한테 갑질하는 직업군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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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우리나라 교육 진짜 이상하긴 함 두발도 그렇고 쓸데없는 짓 참 잘해.... 근데 제대로 바꾸려면 교권 올리고 돈 많이주고 그만큼 지원 들어가야 하는데 교사가 왜 돈을 많이버냐 부터 학생 위해서라면 당연히 희생해야하는 존재라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발전도 없고 의욕 없을만하지 진짜 생각 없는거 아니면 교사 탓하기 전에 교사 발전 가로막는 윗들이랑 우리나라 교육 행정 정책을 탓할텐데 진짜 돈이나 많이 주면 몰라 뭔놈의 학생 피뭍은 돈 이러고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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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한국만 그러는게 아니니까 해외토픽감이 아니지... 나 유럽에서 사립학교 다녔는데 머리 어깨 아래로 내려오면 무조건 묶어야 했고, 교복 단추 목 끝까지 잠가야하고, 치마 조금이라고 짧으면 바로 치마 다시 사라고 함. 학생들 일자로 세워서 치마 길이도 확인함. 한 두번은 괜찮은데 자주 걸리면 점심시간에 선생님이랑 상담해야했어.. 한국만 그런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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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진짜 다른 세계사람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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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나때는 생활복 만들어놓고 사게 만들면서 체육시간 아니면 입지도 못하게함ㅋㅋ 체육복은 따로 있는데... 치마 무릎에서 아주 조금 올라갔다고 등교길에 잡고 교무실로 담임한테 보고되면 또 깜지 반성문 쓰고 젤 이해 안가는건 교무실 청소 왜 쓰지도 않은 학생들이 하는지 ㅠ ㅋㅋㅋㅋ
이것말고도 부당한 일들 너무 많아 이거에 공감 못하는 요즘 애들 부럽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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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02인데 나도 중딩때 겪었음
귀 밑 3cm, 염색 파마 당연히 안됨, 교복 안에 흰티만 입을 수 있음(회색, 검은 티 안됨), 체육복 등하교 안됨, 패딩 안에 마이 꼭 입어야 됨 등등등등.. 캐빡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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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22 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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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교사가 하고 싶어서 했겠냐,, 하라고 시키니까 했겄지,,,, 나도 학교 다닐 때 저런거 단속 했었긴 했는데 주민들이 학생들 뭐 조끼를 안 입고 다닌다 마이 단추 푸르고 다닌다 이럼서 학교에 민원 전화 넣어가지고 선생님들이 주의 주고 그런 적도 있었움,,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들은 걍 중간에 껴서 욕만 왕창 먹은 것 같기도 하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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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위에서 시키니까 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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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1
근데 요즘은 저런학교 많이 줄어든 거 같음.. 나 고딩때는 염색은 잡았지만 길이는 안잡고 화장도 내가 진하게 안해서 그런지 안잡고 틴트 뺏긴 적 없고 3년 중 2년 보충 안했고 야자 안했고(고3때 안함 일단)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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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1
물론.. 뺑뺑이 돌려 당첨 된 이 학교가 공부를 빡시게 시키는 고등학교가 아니긴 헸다만 ^___^....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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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2
옛날얘기 굿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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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ㅋㅋㅋㅋ고딩때 생기부협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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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교사들은 저런 거 없는 게 더 편하지.. 폰 안 걷고 빨리 집 보내고, 수업 시간에 가르치기만 하면 책임질 일도 적고, 갈등 날 일도 없는데 얼마나 좋아.
근데 본문 같은 학교에서 갑자기 풀면 학부모들이 납득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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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5
근데 외국도 사립학교 이런데는 교칙 빡세던데...그리고 한국 학교에서 섹시댄스 추는 영상에 서양인이 댓글로 우린 학교에서 저런거 추면 불려갔었는데 한국 학교가 부럽다 뭐 이런 댓글도 있었음..외국도 다를거 없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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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참고로 미국 사립들은 더하면 더하지요^^
혹시나 우리나라가 심하다고 생각할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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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너무 옛날얘기아녀..?ㅋㅋ 99인데도 우리학교는 야자 보충 전부 다 자율이었는데 그리고 일개교사는 안하고싶어도 위에서 시키니까 할 수 밖에 없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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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아니 쓰니 너 논리대로면 교사들이 학생들 잡고싶어서 선생된줄 알겠네;
가르침을 주고싶어서 좋은 교육자가 되려고 선생된 애들을 왜 니 잣대로 폄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 본글중에 젤답답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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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9
? 요즘 규정 안 그러고 엄청 완화됐는데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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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9
야자자율 두발자율 화장자율 된지 오래야ㅋㅋ 대부분의 학교에서 허용함 그리고 머리 길이 규제는 없어진지가 언젠데 어느 시절 얘기를 하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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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0
몇살이야??? 98인데 야자 두발 화장 다 안잡았는데... 쓰니 80년대생이나 94년정도면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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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요즘은 그런 곳 거의 없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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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2
교사의 문제라기 보다는 문화의 차이지.. 이걸 왜 교사 문제로 몰고 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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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교사들도 하고싶어서 하겠냐 위에서 시키니깐 하는거지 애초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편함 교사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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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02 여중여고 나왓는데 야자강제, 검스금지, 로고있는반팔금지, 염색파마 금지, 귀걸이금지, 틴트금지, 백탁잇는선크림금지..긴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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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요즘은 그런거 없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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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난 01인데 중학교 때까지 치마 길이, 화장, 겉옷, 염색, 피어싱 등 단속했었고 고등학교 때부터는 화장, 어두운 염색, 피어싱, 치마 길이 어느정도 줄이는 것까지는 허용ㅇㅇ 근데 우리 학교가 연생도 많고 그래서 좀 허용범위가 넓었고 다른 학교는 화장단속 하더라.. 이제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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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요즘은 교복도 잘 안입고 댕기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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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저런 규제들 죄다 일제강점기+독재정권의 잔재인데 저거 옹호하는 애들은 친일 친독재 성향이라보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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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진짜ㅋㅋㅋㅋ90년대생 인데 치마 입는거 싫어서 생활복 입으면 거지패션이라고 자기들끼리 비웃고 체벌하고 벌점주고ㅋㅋㅋㅋ교무실 청소 학생들 시키고 흰양말에 구두만 신으라고 운동화 안된다던 우리학교 코트도 무채색만 된다나 뭐라나 그런걸로 우쭐거렸을 선생들 생각하면 기가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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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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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강제로 짧게 자르게하고
머리 강제로 묶게하고
추운겨울 외투 못입게하고
주머니에 손 집어넣으면 담배의심하며 학생 바로 코 앞에 바싹 다가가서 부담스럽게 눈 뚫어지게 쳐다보며 눈하나까딱안하고 주머니 뒤지는게 규칙 지키는 교육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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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길다고 학생 끌고가는게 규칙, 교육이야?

악법은 지킬 필요도 없고 지켜서도 안된다.

시민들이 부조리에 항거해서 자유를 누리면서 그 자유에 정면에 반하는 논리를 피네 ㅋ

딱 독재정권이 하던 논리.

독재자 수족들이 시위자들 보는시각이 니 논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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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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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제학생을 처벌하는 방안을 논의하면 되지.
누가 불량학생 내버려두랬어?

담배꽁초 함부로 버려서 불 나니까 담배 금지시키는 거랑 뭐가 달라?

술먹고 사고 많이 나니 금주법 시행하자는거랑 뭐가 달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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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유 거들먹거리면서
피해, 민폐, 범죄 저지르는 학생들을 제재 규제 처벌해야지

저런 종자들 있다고
자유자체를 제재하고 단속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는건

진짜 중세 유럽 교회에서나 할만한 구시대적 발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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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세계 토픽감 아닌거 같은디 다른 나라에서도 저렇게 비슷하게 잡는 학교들 많았어 뭔 저걸로 교사들 싸잡아서 저러냐 ㅋㅋ 문화의 차이인거지 많이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탓에 ㅇㅇ 넌 그런거 고려 안하고 말하는것 같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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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라떼기준 공감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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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6
ㄹㅇ 언제적 얘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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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7
난 본문내용은 아닌 99년생인데 지네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게하면 상장이랑 생기부로 권력질한거 ㄹㅇ 짜증났었음 결국에 정시로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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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7
그리고 야자가지고 엄청 뭐라하긴 했었다 ..ㅋㅋ 지네끼리 특별반 애들한테 따로 자료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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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언제적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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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요즘은 아니잖아?
나는 다 겪은 세대라 ㅋㅋㅋ
맨날 맞고 다녔음
근데 그게 나은거 같다는 생각이
뉴스 보면 들때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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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폭력과 억압에 길들여진 자답다..

집에서 맞고사는 여자들도
지 남편 편드는 경우 생각보다 많다던데
다 너같은 애들인듯

맞고싶으면 너하고 니 아들딸이나
실컷 맞으라해

남들까지 엮이게하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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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ㅋㅋㅋ 폭언보소...
무조건 옳다는건 아녔어

뉴스에 나오는
교사 패는 애들 한정...
보통 친구들은 외국처럼 하는게 좋지 당연히
다만 학생이 하지 말아야 할것은
규제가 필요하다는거고

나 그리고 유부인데 안맞고 삼...
왜 이렇게 화나있어 ??
무슨일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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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너 그리고 피해의식으로
난독증 있는듯
글 제대로 못읽겠으면
글 쓰지 말던가 아니면 병원엘 가
지금 이정도면 너 정상은 진즉에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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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예전에 믿거나 말거나라고 전세계의 기이한 문화나 현상들을 설명해주는 해외 TV프로그램있었는데 거기에 한국 야자랑 부황뜨는거(피빼는거포함) 나온적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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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그리고 아마 저런 교칙자체가 일본 제국주의 군대문화의 잔재가 아닌가 싶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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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1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대부분 기분파 베이스에 누굴 가르칠 인간이 아닌 놈들 널렸음 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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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팩트임 ㅋㅋ
지들 기분파에 진짜 사소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소리 고성 고래고래지르는 들 꽤 있었지.
성인들 사이에서는 전혀 화, 짜증 낼 상황이 아닌데도.

솔직히 일반 직장에서 저러면 매장당하거나 배척 당하기밖에 더하냐?
상대가 어린 학생이니 감정 푸는거지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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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8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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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나도 진짜 이해안갔어 중학교땐 머리 어깨선 넘으면 안되고 고등학교땐 치마길이 무릎아래여야한다고 책상위로 올라가서 치마 잡고 조금만 짧아도 벌점주고 이러는거 개싫어ㅛ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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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그런걸로 잔소리만 들었던 학교 생활을 한 학생인건 아니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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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3/4/20 1:56:2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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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우와 바로 패드립 박는거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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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댓글들에 진짜 온갖 패드립 난리다
세상에 저질댓글 짱많이 달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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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 논리가 지금, 너가 맞을짓 해서 맞은거 아니냐 이거잖아?

욕 먹을짓 했으니 욕 먹은거 아니냐는 논리잖아?

왜 미러링하니 불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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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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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두발단속이 이유있는 훈육이야?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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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4
요즘도 화장 잡고 옷 잡고 하는 학교들 있어..^^내가 다녔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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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5
한국만 그런거 아냐 ㅋㅋㅎㅎ 해외익인데 학바학이지만 대체적으로 공부하는 분위기학교는 염색,교복 치마길이 단속 매주했고 신발규정도 있어 완전하얀색 또는 완전 검정 둘중에ㅜ하나 로고만이라도 색 다르면 안돼서 나는 에어포스 신고댕겼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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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6
교사 이미지 개 좋은데?? 일등 신붓감 신랑감 건실한이미지임 ㅜㅜㅜㅜ 개양아치들한텐 다르겠지만 학생때 내가봤던 선생이 별로 일수는있어도 사회적인인식에서 교사면 인정받음 ㅋㅋㅋㅋ 급식아 ㅜㅜ 그리고 두발규정이나 치마길이를 교칙으로 만든건 일개 월급쟁이 나부랭이인 교사가 아니라 정치인들이란다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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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7
왤케 화난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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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9
예전엔 문제 많은 선생들 많은거 사실이지만 그래서 지금은 계속 개선되고 있잖아? 더 글로리처럼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선생들 개개인의 문제는 비판하고 지금이라도 사과해야할 문제지만 큰 틀은 변하고 있는데 저걸 계속 가져오면 발전은 어떻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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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2
그냥 하급 어그로인줄알았는데 댓글까지 보니까 찐으로 교사집단한테 억하심정있으신듯ㅋㅋㅋㅋ 도대체 왜 그러세요 아저씨..지금도 규칙 규정 빡센 학교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거에 대해서만 건설적으로 지적을 하면 모를까 너무 과거에 갇혀서 현재를 못보고있는거같음 폭력교사 글 쓰고 다니는것도 아저씨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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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뭔 교사들 보고 중증정신병자 집단이라고 하는것부터가… 댓글에서 아득바득 말하는 것만 봐도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자 운운하는지 모르겠음 댓글들 반응이 왜 대체적으로 부정적인지 생각 좀 해봤음 좋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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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아 그렇네 이 댓글보고 정신 들었다
집착형 어그로인가뷰구나
쓰니 왤케 화나있나 고민했넼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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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ㅇㅈ 교사 집단 자체한테 억하심정이 있는 듯... 아니면 본인이 n년째 임고 준비하고 있는데 계속 떨어져서 그러나ㅎㅎ 본문에 있던 일들이 사실인 거는 맞지만, 현재 개선되어 가고 있는 것도 맞는데... 그리고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들이 문제지, 왜 일부만 보고 '교사들'이라고 하면서 중증 정신병 집단이라고 매도하는 거야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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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 못만나봤다면 이런 얘기 할수도 있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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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교권신장 위해 서로 노력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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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나 02인데 고딩 때까지 저랬는데 ?? 그래서 난 아직도 중고딩때 생각하면 열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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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5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학생 지도하면 왜 우리애한테 뭐라하냐고 전화하면서 난리치는 진상 학부모 되는거지? 진짜 병이다 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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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6
난 본문 말고 막대기로 때리는 거 진짜 아직도 생각남
손바닥 맞는 건 별생각 없는데
진짜 별 것도 아닌 걸로 머리 맞은 적도 있음
너무 아프고 놀라서 눈물이 핑 돌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지 화풀이한 거 같고 아직도 그선생놈 이름 기억날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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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7
그니까 그걸 왜 지금 교사들한테 화풀이하냐고 ㅋㅋㅋ 지금 교사하는 2030들도 저거 똑같이 겪은 세댄데 왜 엄한데다 화풀이야 성추행 옹호에 2차가해까지 논리적인척하지만 논리는 하나도 없고 그저 감정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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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7
올해 초임이 00년생인건 아나? 00이면 그거 다 겪고 자란 세대고 그때 저런식으로 행하던 교사들은 이제 퇴직할때 거의 다 되어가는 세댄데 어떻게 이 범위를 다 싸잡아서 일반화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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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와 어그로 성공적이네
나중에 글 안짤리면 구경와야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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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8
할머니 주무세요 시대가 변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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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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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1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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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5
ㅋㅋㅋㅋㅋㅋㅋㅋ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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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9
01인데 중고딩 때 염색이랑 술담배만 안 하면 아무것도 안 잡았는디... 요새는 예전에 비하면 많이 개선됐다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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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0
지방에는 아직도 규정 있고 교사들이 막말 폭언 일삼는 곳 있기는 있음... 이제 그런 시대 아니라는 일반화에 묻혀서 아무도 신고도 못 함 실제로 신고 넣은 선배 전교에 소문 쫙 나서 선생님들이 수업 때마다 욕하고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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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0
서울에서나 옛날 시절 이야기겠지 근데 지방은 지금도 학생 인권 그런 거 없는 지역 꽤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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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쓰레기들한테 선생님이라는 말은 뭣하러 갖다 붙여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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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6
교사무새 또 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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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7
얘는.. 왜 화난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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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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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서 갈굼당하는 며느리들도 행실 똑바르면 시댁한테 폭언 안듣지^^

얘야, 그게 바로 2차 가해 가스라이팅이란다.

애초에 내가 불량배 양아치였다면
억울하지도 않고 이런글 쓰지도 않는다 ㅋ

너가 본 케이스로 대다수를 대변하듯 말하네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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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나 학생 아닌데..?
너 장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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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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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타깝네..
하지만 2차가해 및 가스라이팅은 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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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0
넌 이러니까 공감을 못 받는 거야 2차 가해, 가스라이팅 어쩌고 하면서 장애인 혐오는 서슴지 않네? 초등교육부터 다시 받고 와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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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9
본문 좀 인정.... 근데 규정 사라졌는데도 교사 지시 불이행 이걸로 결국 단속하는 쌤은 똑같이 다 단속하더라.... 벌점 막 먹이는데 개억울함... 수업이랑 머리길이가 뭔 상관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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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쓰레기들한테 쌤은 무슨 쌤이야 ㅋ
호칭이 아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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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너 병원가봐야하는고 아니냥.. 걱정된다 이쯤되니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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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모든 교사가 그런건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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