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4시간 전 N프로세카 어제 N치이카와(먼작귀.. 어제 N김연아 어제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126l
이 글은 1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어떨 것 같애


 
익인1
너무 재는 게 많은 거 같아 나름 연애의 환상이라던가 니가 애인한테 추구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안 보이고 불편하면 너무 단칼에 끊어버리기도 하고... 눈이 너무 높아!!! 쓰니 말 잘 듣고 잘 보듬어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게 큰 메인이긴 해서 아니 난 눈 안 높은데 할 수는 있겠지만...세세하게 따지는 게 은근 많아 생각도 너무 많구... 누군가랑 연락한다면 의미분석하기 보다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시작을 해야 연애까지도 갈 수 있어 물론 연애할 때 양질의 애인 만나는 거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양질임을 알기도 전에 컷하는 게 너무 크니까.. 너무 고효율적으로 사람을 만나려 하지 말고 시간 투자를 좀 더 해보면 연애 충분히 가능하다고 나와 근데 이런 마음이 잘 안 바껴서... 정말 와 나 사랑에 빠졌고 진짜 연애한다 하는 건 2년 후...를 보는 게 좋긴 해 하지만 위에도 얘기했지만 쓰니가 여유롭게 사람을 바라본다면 올해 내년에도 연애는 언제든 가능해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
1년 전
글쓴이
뭐야 뭔데 나 감동 받았어 ( ᵒ̴̶̷̤໐ᵒ̴̶̷̤ )
전부 맞아 그냥 내 설명 해둔 것 같애.. 익 말대로 나 눈 그렇게 안높은데?? 했는데 뒤에 말 봤다가 머쓱해졌어 ㅋㅋㅋㅋㅋ 연락 이야기도 .. 너무 나야.. 안그래도 요즘 연애를 떠나서 타인을 대하거나 바라보는걸 좀 바꿔야겠다 했거든 근데 이렇게 이야기 들으니깐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 대체 난 연애 언제 하나 올해도 벌써 5월인데 글렀나 싶어서 글 쓴건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달아주다니 .. 따숩워 ..

1년 전
글쓴이
어제 이것도 같이 보여준단게 까머금 헤헤 울며 겨자먹기란 말 잘 쓰는 편인데 짤이 넘 귀엽더라궁..ㅎㅎ 5월도 파이팅이얌
1년 전
익인1
어머 이 귀여운 걸 발견했네 귀엽다🎈 고마워 쓰니도 멋진 5월 보내!! 화이팅! 그리고 뭐 무리해서 타인을 좋게 볼 필요는 없어 다만 너무 좋게 보는 텀이 너무 짧아섴ㅋㅋㅋㅋㅋㅋ쓰니만의 카운트다운 횟수를 정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ㅎㅎ 그리고 불만인 걸 직접 말하면서 상대방이 바뀔 기회도 1-2번은 줘보는 거지! 5월도 잘 해보자!
1년 전
글쓴이
귀엽다니 다행이야 (〃⌒▽⌒〃)ゝ 좋게 보는 텀이 짧으니 카운트다운 횟수를 정해란게 ,, 좋게 봤다 말기를 짧게 자주 하니깐 .. 좋게 보는걸 길게 해보자 그런거 맞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 머리론 저게 최선이야 ㅋㅋㅋㅋㅋ
1년 전
익인1
너무 단칼에 자르거나 누군가를 알아가기도 전에 그날 컨디션 안 좋으면 빠른 손절 친다거나 이런 여러가지들을 포함한 거야 스스로 컨디션 안 좋든 그 사람이 실수했든 관계를 맺을 때 최소 3번의 기회는 줘보라는 뜻이야!ㅎㅎ
1년 전
글쓴이
🫢 완전 잘못 이해했네 물어보길 잘해따.. 징짜 진짜 곰아워..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애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나 전문직이랑 결혼해?8 19:5469 0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4 22:0413 0
걔 내 인스타 염탐해? 8 2:27127 0
나 결혼할 남편 직업 뭐야?13 19:4772 0
나 4월에 연애가능?5 4:2784 0
걔 내 생각 해??13 07.03 22:18 253 0
연락올까?4 07.03 22:10 106 0
있잖아 촉인아 7월에 연락 안 올까?1 07.03 21:41 39 0
걔한테 연락올까21 07.03 21:38 149 0
혹시 타로 봐줄 익 ㅠㅠ 07.03 18:30 93 0
교환하자 20 07.03 17:36 252 0
걔한테 연락 와?4 07.03 16:49 283 0
혈육 낼 면접 어떨것 같아? 07.03 14:47 21 0
나 좋아하는사람 있어?11 07.03 05:37 50 0
촉인아 나 회사에서 면접 연락 올까..?😭🥹11 07.03 03:17 140 0
나 연애1 07.03 02:02 77 0
나 언제 어떤 사람이랑 연애해? 07.03 01:59 21 0
나 몇 살에 결혼해?4 07.03 01:34 191 0
촉인 있어? 한 번만 봐줘라!!!!!1 07.03 01:25 46 0
지나간 인연이 있는데3 07.03 01:13 211 0
내 첫키스 상대 그 오빠일까6 07.03 01:09 245 0
타로 볼래? 5명 정도 봐줄게 (선착순 x) 42 07.03 00:23 148 0
사귈 수 있 없 07.03 00:07 25 0
연락 해본다 만다 07.02 23:52 28 0
걔한테 이번달 말 정도눈 07.02 23:04 7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