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별점 높고 인기 있는 작들은 웬만하면 다 취향에 맞더라고 별점 만점 넘은 것들은 ㄹㅇ 다 본 거 같고 대쉬랑 개버릇 못 버린다 곧 사려고 카트에 담아둠 그웬돌린 우주토깽 유우지 samk 채팔이 리페일 보이시즌 메카니스트 장량 같이 오래전부터 유명한 작가들은 리디 가입하고 거의 다 봄 요즘 벨 잘 안보다가 다시 보기 시작해서 몇년전 사고 안읽었던 거부터 읽고 있는데 다시 재미 들려서 ㅋㅋㅋ 유명하고 언급도 많고 작품 팬들 많은 것들 추천 좀 극피폐는 못봐! 요즘 본 것 중에 취향에 맞았던거는 플린의 여우음료, 역살, 달달, 30억의 주인, 라발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