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6시간 전 N프로세카 어제 N치이카와(먼작귀.. 어제 N김연아 어제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125l
이 글은 1년 전 (2023/6/30) 게시물이에요

진짜 친구로?

아니면.. 조금은 다른 감정도 있을까



 
익인1
재밌고귀여운데 딱 그만큼인 동생
1년 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
1년 전
글쓴이
앞으로 호감이 생길 일도 없겠지?!
1년 전
익인1
ㅇㅇ첫인상부터 그오빠스타일은 아님
1년 전
글쓴이
ㅋㅋㅋ오홍 고마워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나 전문직이랑 결혼해?8 04.03 19:5473 0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4 04.03 22:0419 0
나 결혼할 남편 직업 뭐야?13 04.03 19:4772 0
나 4월에 연애가능?5 04.03 04:2785 0
나 언제 연애 할 수 있을까?? 7 04.03 15:4766 0
그 사람 지금 내 생각 한다 안한다3 08.15 12:02 78 0
재회 하고싶다..가능성 있을까?1 08.15 10:32 26 0
새벽 촉인아 08.15 06:04 43 0
촉 교환할 사람 08.15 02:10 27 0
그 사람 나에 대한 마음의 깊이가 어떨까 08.15 01:46 28 0
걔랑은 여기서 끝?2 08.15 01:43 113 0
임대됐을까? 08.15 01:40 16 0
언제쯤 원하는 소식 들을까? 08.15 01:40 17 0
새벽 촉테59 08.15 01:37 2657 1
촉인아아아 그 오빠는 내 생각 안 할까? 08.15 01:15 33 0
타로카드 해석해 줄 사람 있나욥 08.15 00:53 39 0
나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어보일까? 08.15 00:45 34 0
내 생각 자주 할까 그사람 ? 08.15 00:35 26 0
그 사람도 나 한테 호감 있을까? 08.14 23:39 25 0
사주를 거스를수는 없나1 08.14 23:17 123 0
보고싶지만 만날 일 없겠지..? 08.14 23:10 24 0
그 사람 마음 좀 봐주라 제발~ 08.14 22:50 31 0
그 사람과 나는 도대체 무슨 사이인걸까2 08.14 22:43 192 0
연락 안 올 거 아는데 08.14 22:12 61 0
살?말?? 느낌 오는 거 있을까! 08.14 21:41 1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