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240l 1
이 글은 1년 전 (2023/7/27) 게시물이에요
아침부터 생일 소원으로 다 필요없고 티원 경기 이기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진짜 이기면 좋겠다....  

정말로 나 원하는 거 그거 뿐이야 다 필요없어....티원 진짜 홧팅


 
쑥1
쑥아 생일 축하해~~
1년 전
쑥2
쑥아 생일 츄카해💗💗💗
1년 전
쑥3
생일축하해❤️
1년 전
쑥4
🎉
1년 전
쑥4
생일 축하해 진짜로 맛있는거 먹어
1년 전
글쓴쑥
아 따뜻해 다들 고마워 🥺🍀
1년 전
쑥5
생일 축하해요😻 그으래도 좋은 밤 돼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1809 7:0913245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5 18:261900 3
T1 🍀12주년🍀24 0:191063 0
T1도오페구케 지린다25 18:231057 0
T1도오페케에 스매쉬까지 있으면 얼마나 강했을까16 18:131328 1
미디어데이...7 04.08 22:50 148 0
하 취소표 잡고싶다.... 04.08 22:47 48 0
쑥들아 자리 골라줘! 04.08 22:42 56 0
총대 나타나주세요 1 04.08 22:37 95 0
티켓 취소했는데 04.08 22:15 105 0
정말 너무 새삼스럽지만 매번 티원 개삽원툴 리그인게 느껴진다 4 04.08 22:03 195 0
미디어데이 2시래 04.08 22:02 61 0
애초에 우리은행도 25년까지 연장전에 난항이였는데 2 04.08 21:55 162 0
제오페구케 ㅎㅇㅌ 04.08 21:50 34 0
진짜 답답한 애들 많다 3 04.08 21:45 172 0
이 문제가 핫해진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 04.08 21:31 69 0
내일 롤파크에도 갔으면좋겠는데ㅋ 8 04.08 21:11 232 0
어떻게 이판 메인커뮤ㅋㅋㅋㅋ가 ㄷㅅㅍㅋ? 2 04.08 21:04 147 0
관계자들이 ㄷㅅㅍㅋ 여론에 흔들린다=x 1 04.08 20:55 159 0
나 직관 처음인데 ..!2 04.08 20:52 86 0
근데 ㄹㅇ 이렇게 커뮤 의존도가 심한 스포츠는 첨봄 5 04.08 20:43 179 0
프랑스 페이커 다큐 2편 한국어 자막 생겼다!7 04.08 20:33 83 0
커뮤판도 다 갈아엎어졌으면 좋겠다 6 04.08 20:28 148 0
경기장 밑에 카메라쪽이 정면인가? 2 04.08 20:19 149 0
혹시 지금 들어와서 근조화환 보낼 쑥들! 3 04.08 20:18 17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