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14l
이 글은 1년 전 (2023/8/19) 게시물이에요
가즈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2529 7:0916341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6 18:262376 3
T1 🍀12주년🍀24 0:191069 0
T1도오페구케 지린다25 18:231128 0
T1도오페케에 스매쉬까지 있으면 얼마나 강했을까16 18:131601 1
민석이 작년에는 결승 못 이기고 방송 키면 04.15 00:02 107 0
스폰서 쳐다보지마세요 전부12 04.15 00:00 331 0
하 곧 자야하는데5 04.15 00:00 65 0
아 오랜만에 듣는 민석이 소리지르는겈ㅋㅋㅋㅋㅋㅋ1 04.15 00:00 78 0
자 지금 민석이가 받는 관심이 부러운 이민형씨 10 04.14 23:58 274 0
내가 생각한것보다 애들이 멘탈이 많이 단단해진 느낌이다8 04.14 23:56 189 0
채팅 별풍 50개컷인것도 좋다 3 04.14 23:55 133 0
🔒 티모서폿 한판만 해달라모1 04.14 23:54 52 0
그래도 도네로 팬들이 응원 때려박아주는거 듣는거 보니까 좋다... 04.14 23:54 27 0
민석이 도네9 04.14 23:54 175 0
팬들 멘트 왤케 눈물나지 04.14 23:54 42 0
형제팀 이러네7 04.14 23:53 158 0
갠방안키니까 플옵 텀도 길고 팬과 소통못해서 뭔가 백수같더라고요...2 04.14 23:53 108 0
민석잌ㅋㅋㅋㅋ므시 준비해야죠 생각보다 얼마 안 남았어요8 04.14 23:51 165 0
빨간안경의 케인 간다 5 04.14 23:51 63 0
롤 하냐고 04.14 23:51 27 0
역천괴 계정 얼마만이야!!!! 04.14 23:50 22 0
개큰금융치룤ㅋㅋㅋㅋㅋ 1 04.14 23:50 63 0
바로 본계 롤 돌리는거봐 3 04.14 23:50 125 0
아 ㅋㅋㅋㅋ 민석이 예상대로 마그네틱 듣고있네 1 04.14 23:50 5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