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어제 N프로세카 2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2일 전 N김연아 2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95l
이 글은 1년 전 (2023/8/20) 게시물이에요
너무 잘했어서


 
쑥1
자야는 무조건 필벤일거같고.. 아트는 레넥 상황보고 밴할만두 안할만두
1년 전
쑥2
자야 아지르
1년 전
쑥3
자야는 필밴 아트는 나눠먹기하거나 밴핡듯 아지르는 풀어줄거같음
1년 전
쑥4
자야는 무조건 필밴일거같고... 아지르는 저번에
젠지가 아지르상대로 잘했어서 일단 풀거같기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7 04.04 20:5120108 3
T1여기가 디시야 ㅍㅋ야? 적당히 합시다37 7:323405 13
T1 미포 궁각 얘기 밑에 나오길래 따로 씀33 04.04 22:034494 3
T1그냥 즐기고싶음22 04.04 22:231607 0
T1누구중계 볼거냐모? 27 04.04 19:342239 0
쑥들아 내일 비즈키링 나눔 할까 생각하는데 받을 생각 있어? 45 04.13 19:39 940 0
내일 양산 + 손풍기 필수임1 04.13 19:36 64 0
구마유시 바루스 너무 잘해 … 🥹🥹 3 04.13 19:36 79 0
최우제 마지막에 나이스외치면서 포효하는거 개맛있음 04.13 19:34 39 0
체조 앞 cu 센스봨ㅋㅋ1 04.13 19:32 188 0
내일은 더 개큰울트라슈퍼응원 가보자🍀🍀🍀🍀🍀4 04.13 19:31 56 0
오늘 직관 간 쑥들 중에 2층 어땠어?? 04.13 19:31 62 0
우리 애들 그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겨내고 있어서5 04.13 19:28 91 1
만골클럽 가입하고 현장..5 04.13 19:26 197 0
내일 갈사람들 선풍기 꼭 챙겨 진짜.. 04.13 19:25 41 0
베인 일회용 필살긴줄 알았는데 04.13 19:23 49 0
역시 난 티원을 사랑해 04.13 19:23 20 0
난 항상 마지막 보이스 때 흥분한 민석이가 좋다...1 04.13 19:23 83 0
혹시 므시일정 나왔나?2 04.13 19:11 113 0
본인표출오늘 촉 장난 아니었다 04.13 19:11 84 0
진짜 직관 너무 재밌었어1 04.13 19:11 56 0
티원 때문에 남친이랑 방금 싸웠어 ㅋㅋㅋㅋㅋㅋ8 04.13 19:10 1915 0
상혁이는 진짜 빈말 안해 04.13 19:04 53 0
그 이쯤되면 스폰 해줄만도 하지 않아요..? 04.13 19:04 83 0
아 눈물난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 04.13 19:02 3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