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3l
이 글은 1년 전 (2023/9/19) 게시물이에요
재미도앖어서 진짜 탈주하고싶음
추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테일즈런너런너들 노템전 맵 뭐가 제일 싫어??18 11.07 00:341125 0
테일즈런너 캐시캐릭터 마우 상점에 풀림12 11.06 09:20674 0
테일즈런너카월 천월 중 뭐할까 뭐가 예뻐?7 11.08 15:0398 0
테일즈런너나 진짜 개못한다..4 11.07 01:08431 0
테일즈런너노템전 개노잼...4 11.06 17:07331 0
트래블링 2000km 도달한 싸람???6 12.28 11:48 693 0
캐시 충전하면 주는 뽑기 쿠폰 이제 못 써?4 12.27 19:06 433 0
와 오늘 크리스마스 캘린더 보상 뉴 레전더리 변경권 ㄷㄷ1 12.25 00:13 925 0
정보/소식 🎄23일~25일 접속시 크리스마스 칭호 교환권 1개 준대(총 3개)🎄2 12.22 17:13 675 1
지렁이 뭐가 제일 가성비야?1 12.22 01:01 403 0
캡슐 기계 어디있어..?2 12.21 20:52 250 0
모래돼지 들어갔는데 사람들 12.21 18:19 380 0
케로로 얻는 방법 없을까?2 12.21 12:31 502 0
테런 진짜 사람 없어졌다…2 12.21 11:41 1112 1
크리스마스 상점에 연오 홍접, 하랑 흑천, 순수 패키지(맨발) 풀렸엉4 12.20 09:16 617 0
이번에 막 테런 시작했는데 원래 이렇게 어려운 겜이야..?ㅠㅠㅠ3 12.19 20:02 653 0
세상에 지 힘풀 안 돼서 치이는 걸 일부러 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5 12.19 11:12 356 0
나 2009년부터 2021년까지 하다가 접었는데 지금 사람 더없어?8 12.19 06:54 2097 1
할수있으면서..!! 시드 짱잘..!17 12.18 16:57 5775 1
엘림스스마일이랑 카인은 옷을 못입혀?3 12.18 01:49 397 0
아이테르 악세서리 중에 뭐가 젤 좋아보여? 12.18 01:19 24 0
ㅠ ㅠ 테런 양서서랑 양동동 어떻게 만들어? 복귀했는디 12.17 19:31 159 0
금화 수급도 힘든데 봉인된 상자들에 들어가는 금화도 만만치 않아서 깔 엄두도 못 내.. 12.17 19:30 240 0
테런 한 5년만에 복귀하니까 쪼렙돼있네1 12.17 07:39 612 0
카디라에서 경치랑 점수 0점 받는 사람은 한번도 골 못한거야 ?9 12.15 23:37 916 0
추천 픽션 ✍️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전체 인기글 l 안내
11/10 5:24 ~ 11/10 5:2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테일즈런너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