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3l
이 글은 10개월 전 (2023/10/30) 게시물이에요
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선수들이 거슬렸으면 진작 항의나오거나 하지 않았을까..?


 
신판1
22 같은생각임
10개월 전
신판2
ㅁㅈ 거슬리면 진작 선수들이 말하겠지
10개월 전
글쓴신판
그냥 경기 보는 우리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현장 선수들이라 뭐 거슬리면 현수막도 바로 치워달라 하는걸로 알아서 갑자기 응원봉 이야기 나오는게 당황스럽긴 하다 다 걸고 양쪽팀 팬 아닌데
10개월 전
신판2
진짴ㅋㅋㅋㅋ 응원봉을 최근에 쓴것도 아니더만... 경기들어가면 선수끼리 집중하지 중계잡히는 사람들 신경쓰지도 않음... 거슬릴정도면 말을 했을테고....
10개월 전
신판3
나도 일케 생각함 여기 법사네도 얼마 앖는디...
10개월 전
신판4
ㄱㄴㄲ 법사네한테 ㄹㅇ 박하네...
10개월 전
신판5
ㅁㅈ 그랬으면 이미 말 나왔겄지
10개월 전
신판6
ㄹㅇ
10개월 전
신판7
나도 ㄹㅇ 인증가능 타팀팬인데 같은 생각임
10개월 전
신판8
ㅇㅈ
10개월 전
신판9
2021년부터면 말나오지 ㅇㅇ
10개월 전
신판10
ㅇㅈ 투수들이 거슬렸으면 이미 응원봉 못쓰게했거나 그랬을듯,, 문제 없으니까 지금까지 꾸준히 쓰는거징,,나 타팬인데도 보면서 한 번도 거슬리겠단 생각은 못해봐써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알림/결과 2024.09.10 현재 팀 순위76 09.10 22:0719644 2
야구한화 엔트리 등록 변화 생기는 만큼 스벅 아메69 09.10 21:463407 0
야구키움 생기기전에 지역연고일때 서울팜 엘지랑 두산이 나눠가진 방법 개웃김.. 48 12:23949 0
야구 2024 신인드래프트 1라39 11:502680 0
야구 파니들아 유니폼이랑 자켓 하나씩만 골라주라37 12:16836 0
으 떨려 12:42 62 0
파니들아 얘네 못생겼지....15 12:39 271 0
2025 엔씨 1차지명하겠습니닼7 12:37 207 0
2시 예매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12 12:33 259 0
하 퓨처스에서도 경엽볼 하네…2 12:33 103 0
드래프트 앞두고 감독 때문에 우울됨 12:33 59 0
티빙이 드래프트 다시보기 올려주겠지?? 12:33 17 0
프런트 생각있으면 (つ•̀ᴗ•́)╮—̳͟͞͞⚾️ 뽑아라 12:30 111 0
윈드브레이커 있는 신판들아 잘 입어?2 12:25 65 0
키움 생기기전에 지역연고일때 서울팜 엘지랑 두산이 나눠가진 방법 개웃김.. 49 12:23 1238 0
너무 얼라라서 영상 보다가 나도모르게 어우ㅜㅜㅜ 이럼ㅋㅋㅋㅋㅋ14 12:16 421 0
파니들아 유니폼이랑 자켓 하나씩만 골라주라38 12:16 932 0
나 1시부터 3시까지 수업인데 드래프트가 보고싶다……..3 12:14 110 0
드래프트에서 11명뽑는거 궁금한점 있어5 11:50 366 0
2024 신인드래프트 1라42 11:50 2854 0
드래프트 질문!13 11:47 212 0
무지들앙 서프라이즈 좌석도 선예매야?2 11:47 130 0
베코 1라운드 예상3 11:45 343 0
2시 딱 되면 뽑겠습니다 하고6 11:44 433 0
2시 직관 준비물9 11:40 2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전체 인기글 l 안내
9/11 12:50 ~ 9/11 12: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