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하는데 약간 일적인 이메일을 써야한다거나 어른한테 쓰는 말이라던가 어려운 한자 등등 이런거 쓸땐 진짜 바보가 따로 없음 영어도 완전 원어민처럼 발음하고 말하면서 좀만 전문적인 이메일을 쓰려하면 또 바보가 됨 이것보다 더 잘하고 싶어서 더 공부해야 하는건 맞는데 일단 언어가 이렇게 되니까 나자신이 혼란스러워짐 그래서 걍 내가 아이 낳으면 유학 보낼거면 더 일찍 보내든가 하려구..
| 이 글은 2년 전 (2023/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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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하는데 약간 일적인 이메일을 써야한다거나 어른한테 쓰는 말이라던가 어려운 한자 등등 이런거 쓸땐 진짜 바보가 따로 없음 영어도 완전 원어민처럼 발음하고 말하면서 좀만 전문적인 이메일을 쓰려하면 또 바보가 됨 이것보다 더 잘하고 싶어서 더 공부해야 하는건 맞는데 일단 언어가 이렇게 되니까 나자신이 혼란스러워짐 그래서 걍 내가 아이 낳으면 유학 보낼거면 더 일찍 보내든가 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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