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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1
이 글은 2년 전 (2023/12/09)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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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후회가 남을거 같다면 재수나 N수 하기

그냥 순응하고 대학 갈거면 진짜 멘탈 꽉잡고 대학에서 학점 스펙 제대로 관리하기

나는 지거국 목표로 2년 공부했는데 못갔어

통학 가능한 국립대(1~2등급 낮은 학교)에서 공부 1도 안하던 동창들하고 같은 학교 다니니까 죽고싶더라

그와중에 20살 3월에 당뇨까지 걸려서 더 공부를 놓았거든

여튼 그래서 공부도 동아리도 스펙도 연애등등도 다 안하고 그냥 왔다갔다만 하고 2점대 받고 그랬고 휴학도 하고 그랬거든 그러다 자퇴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거든

실망스럽더라도 대학 그냥 가기로 맘 먹었으면 최선 다해서 다녀보길

내 글 분명 눈에 안 들어올거 아는데 그래도 꼭 내 루트 안밟았으면 해서..

뒤늦게 20후반 되고 공부 다시시작하는데 힘들더라구

여튼 다들 실패했다면 잘 대응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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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옹. ㅠ 난 수능 망한 사람은 아니지만 다니고 있는 대학에 만족 못하고 열등감 느끼는 스무살인데
좋은 조언이다 ㅜ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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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
익인에게 도움 되서 다행이야
단 한사람이라도 더 돕고싶어서 쓴 글이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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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나 나 뭐좀 물어봐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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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물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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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올해 재수했는데 광명상가 안정권이거든.. 부모님은 교대 아니면 사범계열 엄청 원하는데 난 교사를 딱히 하고싶은맘은 없어(나랑 안맞진않을 것 같은데 교사가 꿈이다! 이건 아니거든) 사실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는데 그냥 중경외시 이상의 경영학과 학벌로 취업생각했거든(공뭔 시험이나 전문직시험같은거 보기싫어해서)

결론은 지금 삼반수 고민중인데 그냥 사범계열나와서 교사할지(크게 학벌이 중요한게 아니니까) 아니면 삼반수할지(특정과목 두개가 너무 아쉽게나온상황이긴해) 고민인데,, 일단 학교를 가긴하지만 내가 중경외시 이상을 붙는다는 확신이 있다면 1년 더 늦어져서 대기업 취업준지해도 괜찮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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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ㅠ스스로도 느끼는게 너무 세상을 모른다?ㅠㅠㅋㅋㅋ싶어서.. 고3때부터 맨날 내 고집대로 하다가 살짝 인생이 꼬였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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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교사는 냉정히 비추
사명감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힘들수도 있을거같고 일단 광명상가입학하고 삼반수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요새 세상에 1년 아무것도 아니야! 자신가지고 해봐! 분명 후회할듯 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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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재수 망하고 걍 현역때 붙은 학교 왔는데 ㄹㅇ이도저도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놓고 걍 대학 가셈 일단 가면 또 새로운 길이 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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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그안에서도 길이 있다
내가 너무 뒤늦게 깨달은 답이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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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여대로 편입하고싶응데 휴학하고 할지 아님 전문대가서 편입할지 거민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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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학하고 하는거 추천 전문대는 일단 대학을 다시 가야하는거니까 힘들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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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근데 가족들을 설득하기가 힘들다. 내가 대학 아무데나 가시길 원함
아 너무 답답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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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너가 왜 그 편입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설명드리는게 중요할거같아 너가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게 가장 중요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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