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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6
이 글은 2년 전 (2023/12/19)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태어났는데 돈많고 재능있고 열정있고 좋은 환경이면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겠지만

난 걍 부모님이 날 안낳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함

아니면 나 말고 다른애를 낳았던가 ..

그냥 내가 안태어났더라면 난 그냥 평온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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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니까ㅋㅋ 나도 밖에서는 말 안하는뎁.. 친구들도 나한테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그냥 다른 사람 쉴때도 나는 달려야하니까 그거 억울해서 그런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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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어떻게 두분다 키가 작으신데 낳을 생각을 했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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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키150임 얼굴도 못생기고 체형도 줌마체형 에휴 ㅋㅋ 삶의 의욕이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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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두 분 생각이 궁금함.. 물론 많이 노력하셨고 그건 존경하지만 애초에 집안이 부유한것도 아닌데 왜 애를 낳은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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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시절 어른들은 이렇게까지 생각 안 하고 자녀계획하신듯.. 그래서 요즘 혼인율 출산율 보면 한번 걸러진 사람들만 하는 건가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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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자기 연민에 빠진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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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너가 내 상황을 어케 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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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상황은 이해하고 힘든 건 알겠는데 그 책임을 낳음당했다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좀 그래 도움 안 되는 말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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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 워딩 자체만 보면 솔직히 연민에 빠졌다고 보고 그게 분명 자기에게 득될 건 없다고 봐..낳음을 당했다고 불행하다고 생각이야 들 순 있지 각자 사정있는 삶일테니까 근데 정말 냉정하게 그 생각을 하면 뭐가 달라짐.. ?부모를 탓해서 바뀌는게 뭐가 있어...그 부모가 싫으면 떠나면 됨. 만약 미성년자라면 독립전까진 버티고 그 후에 떠나서 자기 인생 살아야지..정말 태어나서 득본 거 하나 없는 인생 없음 앞으로 살아가면서 얻게 될 지도 모르는 거고 바꿔나갈 생각으로 자기 인생 살아야함.. 쓰니 이해 못하는 게 아니라 나도 한번쯤 생각했던 것들이니까 하는 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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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아니 난 너무 터무늬없는 말이라 생각함.. 세상의 모든 사람이 어찌보면 본인의 의사와 (애초에 인격 자체가 없었으니 의사라 할 것도 없지만) 상관없이 태어났는데 이제 그것마저 뭔가를 당했라고 살려는 의지를 책임전가하는 것같아서 별로 안좋아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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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거 생각해서 뭐해 내 앞길에 하나도 도움 안되서 난 그런거 생각 잘 안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 나갈지 생각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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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주변에 그거 입에 달고 사는애 있었는데.. 피곤함 나한테 말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걔는 결국 개명까지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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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0대 초반까지는 인정 환경 너무 중요함 부모탓 어느정도 맞고 탓할 수 있음 근데 그 뒤로도 부모탓만하면서 그 말 달고 사는 사람은 본인 탓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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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나마 20대 초반이라 다행인건가싶다 에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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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배경 짱짱한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하는 거 맞고 그거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자체도 고통이야 맞음 근데 그래도 쓰니야 힘내 드라마틱한 변화를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더 나은 삶을 스스로에게 제공할 수 있어 뭐 어쩌면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는 거고..! 쓰니 파이팅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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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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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성년자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데 성인 되고도 그런생각하는건 이해 못하겠음 걍 부정적인 사람같아 본인이 노력해서 바꾸면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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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녀...어차피 다 부모나 상황 선택하고 태어난 거 아닌데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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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엄빠도 너같은 애일줄 몰랐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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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 내가 뭐 욕해달라고 글 올렸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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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욕하려고 올린거 맞잖아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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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엄빠도 낳고보니깐 절 왜낳았나요? 하는 애인건데 뭐 어쩌라고? 열등감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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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러니까 왜 자식으로 가챠질이야 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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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말자체는 틀린말은 아닌데 난 낳음당해서 잘살고 있거든 집이 잘 살았던것도 아님 걍 자기연민을 위해 사용하는 말이라면 그저 누워서 침뱉기로 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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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원망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어른못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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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감함 근데 또 한편으론 거기 머물러있는건 나 아닌가 싶기도 해
가난하게 태어난거 내 탓 아닌데 가난하게 죽는건 내 탓이다라는 얘기 듣고 생각이 좀 바뀌긴했음.. 벗어나긴 쉽지 않지만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나 한탄만 하면 끝이 없어 평생 그 얘기만 하고 삶(내가 서른 넘어 지금까지 그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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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맞어.. 난 낳음당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거기에서 벗어나려고 노력을 하는거 자체가 흠.. 현타가 와. 상황 더 좋은사람들은 나보다 노력 적게해도 내가 꿈꾸는 삶을 살수있는데.. 이러면서 ㅋㅋ 그랴도 노력을 멈추면 계속 제자리니까 멈출수가 없지.. 그리고 그게 고통스러운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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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낳음 당한거아님?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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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2만수르도 이재용도 낳음 당했는디.. 자기 의지로 나온건 엄마 배꼽 뚫고 나온 석가모니밖에 없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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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환경 좋은데 태어난거랑 아닌데 태어난거랑 출발선이 같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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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출발선 당연히 다르지 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세상 모든 사람이 낳음 당한건 팩트지 너나 나나 세계최고의 부자도 세계최고의 가난한자도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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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난 좋은환경에서 낳음당하고 싶었다고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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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개부정적이어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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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0대 후반인데도 공감함 난 정말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타의에 의해서 세상에 나온거니까
사는게 힘들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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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걍 말 섞기 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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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리긴해 밖에선 이야기하지말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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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이 말 너무 싫음...
혼자 걍 생각하면 몰라 이걸 동생이 부모님 앞에서 말 하는 걸 들어서..
환경 자체는 괜찮은 편인데 왜 자꾸 부모님 탓 하는지 모르겠음 걍 듣기도 싫음
혼자 생각만 하는 건 ㄱㅊ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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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앞에서 이말을 어케해 절대 못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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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는 애도 있더라고 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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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렇게따지면 모든 사람들이 다 낳음 당한건데 그렇게 말하는 애들 치고 치열하게 살아남으려는 애들을 못 봄 가정 환경이 진짜로 안 좋으면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오히려 그런 얘기 안 해 내 주변에도 낳음당했다는 맟 쓰는 애 있었은데 손절했어 그냥 모든걸 다 환경탓을 해서 .. 솔직히 이 세상 일부 금수저들 제외하고 다 비슷함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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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0퍼나 잘 살지 나머지 80퍼는 다 아득바득 힘들게 사는데 굳이 본인까지 저렇게 야기해야하나 싶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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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게 안살고싶은데 억울해서 한탄좀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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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한탄해도 다른 말 많잖아 나도 ㅅ살면서 한탄 많이 하는데 본문같은 얘기는 진짜 철없어 보이니까 혹시 본인이 20대라면 절대 밖에ㅛㅓ 안 하길 바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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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밖에선 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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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랑 똑같은 생각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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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가 맨날 나 낳다가 죽을뻔했다 키워주는데 돈을 얼마나 썼는데 이런 소리하면서 대학다니는 내내 용돈은 안 줌... 가난한데 돈 얘기할때마다 도대체 돈 없으면서 왜 둘이나 낳은건지 모르겠긴해 ㅋㅋ..그래도 엄마ㅜ사랑하긴하지만 난 애 안 낳을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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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철없어보이는 말이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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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답하자면
그런 말 하는 사람이랑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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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철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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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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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삶이 부정적이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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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행복하면 그런 말 안 나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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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당연한걸 말하네 행복하면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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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니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잖아ㅋㅋㅋㅋㅋ나도 내 생각 말한건데 그럼 당연한 말을 해도 그래 그렇구나~ 해야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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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우리 엄빠가 그럼ㅋㅋㅋㅋ 자식 안 낳았으면 이 고생 안 했을텐데 하면서ㅋㅋ
그래서 나도 안 태어났으면 이렇게 안 살았을텐데 하며 속으로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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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낳음당했다는 말에 거부감 같는 사람은 부러움 좋은 부모님 만난거잖아~ 난 아니라서 공감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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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뭔 삶이 부정적이신듯 불효자인듯 다들 힘든데 너만 어쩌구 이러는거 걍 ㅋㅋㅋ 지들은 이정도 못돼봐서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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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여기 봤지?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절대 말 안 꺼낸다 맨날 니가 노력해야지~ㅋㅋㅋ 다음 생은 안 태어나고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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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니까ㅋㅋ 나도 밖에서는 말 안하는뎁.. 친구들도 나한테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그냥 다른 사람 쉴때도 나는 달려야하니까 그거 억울해서 그런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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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도 형편 좋진 않지만 나는 본문 제목같은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울엄빠도 최대한 우리 원하는 거 다 해주시려하구 경제적으로 좀 힘들더라도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니까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중 .ᐟ 심지어 울엄빠 61 62이신데 난 내년에 대학 들어가 늦게 낳으셔서.. 난 그거 하나가 싫음 ㅠㅠ 엄마아빠랑 여행다닐 곳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엄빠가 좀만 더 오빠랑 날 일찍 낳으셨다면 ㅠㅠㅠㅠ 빨리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엄빠 행복하게 해드릴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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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너무 중2병스러운 표현 같음 중2 비하발언 같아서 좀 그렇지만... 원래 세상은 불공평함 그리고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가 되지만 그 누구도 삶을 선택해서 태어난 게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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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이말 진짜 싫어함 낳음 당했다? 자기가 태어나려고 그 경쟁속에서 발버둥쳐서 태어났다는 생각은 안해본걸까. 그만큼 귀하게 태어났다는 자부심은 좀 가졌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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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니 난 그때 자아가 없는데 어케 내가 발버둥쳐서 태어나.. 난 태어나고 나이들고 자아가 생기고 보니 나였던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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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개별로임 낳음당했다라는 표현부터 거부감 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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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표현 자체가 개구리고 피해망상에 찌든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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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얜 근데 지가 어케 생각하냐고 먼저 물어봐놓고 왜 비꼬는거임?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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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내가 언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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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삶이 부정적인 듯 자기 연민에 빠진 것 같음 이런 댓에 니가 뭘 아냐 이런 식으로 답댓 달고 있잖아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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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와..주변사람들 진짜 피곤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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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주변엔 말안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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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 말만 가지고 말하는거 아닌데..?
그냥 너 사상이나 말투나 모든게 피곤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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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ㄹㅇ 개피곤함 ㅠㅠ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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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피곤함? 걍 내 생각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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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냥 말자체가 별로임 나도 부모 마냥 좋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보면 못해준게 너무 많음 그래도 부모한테 그런말 하기 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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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자기연민 심한편인데 저런말 쓰는 애들은 완전체라서 말 섞기싫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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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잘 사는 애들 많음.
그렇다면 후천적으로 잘 사는 건 내 몫 아닐까 싶음
유년시절 안좋은 가정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기야 하겠지
근데 그렇다고 그 많은 애들이 낳음당했다 라고 하진 않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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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력은 계속 해야지 .. 근데 그게 피곤하단거 ㅠ 근데 안할수없으니까 계속 하긴하는데 현타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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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결국 잘 살게 될 거야
걷는 게 느리다고 달리려 하면 넘어지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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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힘들어도 계속 하긴해야지 어쩌겠어 ㅎ하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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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진심,, 뭘보고 자란 건지 싶음 일단 내 주변엔 없어서 다행인 타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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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표현 자체가 거부감들어.. 엄청 부정적으로 느껴지고 주변에서 만나고 싶지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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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딱 낳음 당했는데... 왜 굳이 imf에 백수인 인간을 만나서 날 낳은건지 모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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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그 사람 집안 환경 잘 모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진짜 왜 낳았는지 모를 정도로 부모 둘 다 무관심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경우는 태어났다가 아니라 낳음 당했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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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솔직히 뭔마음인지 알겠어ㅋㅋ 그냥 평소에는 일상에 감사하며 살고 있어ㅋㅋ 근데 가끔 아빠가 나한테 너같은거 안낳았으면 지금 편하게 살텐데, 너같은건 왜 낳아가지고, 왜이렇게 못생겼냐 이런 워딩 쓰면서 말하면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라는 생각부터 들어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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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낳음당했다는게 결국은 스스로의 시작자체부터가 싫다는건데 하루아침에 이런마음을 가졌을리도 없고 누가 그 과정을 다 알겠어.. 그냥 많은 일들이 있었나 싶고 언젠가 다르게 생각하는날이 왔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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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고마웡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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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집안파탄 났을때 부모님이 너네때문에 못 헤어져서 이렇게 되었다 탓하고 돈 없다 돈 없다 만원 줄 돈도 없다 이 소리 듣고 사니까 대체 날 왜 낳았지 난 왜 태어났지 부터 생각하게 되더라... 난 충분히 이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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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뭔 마음인지 알 거 같음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이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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