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9l
이 글은 1년 전 (2024/1/08) 게시물이에요

수가 무슨 바보도 아니고

둘 사이에서 끌려다니면서 몸 내주는 게ㅋㅋㅌㅌㅋㅋ너무 답답하고 이해 안 되기도 하고...

다공물 특일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바보같은 수는 오랜만이다...



 
투니1
나도 하차함
1년 전
투니2
공감 ㄹㅇ
1년 전
투니3
나도 계속 묵히다가 내가 좋아하는 공이 나올 때만 봄..허허
1년 전
투니4
ㄹㅇ
1년 전
투니4
첨엔 수 꼴려서 봤는데 몸 여기 저기에 대주는 게 넘 별로야,, 게다가 내 주식 몰빵인데 안 이어지면 아예 안 볼 것 같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BL웹툰 웹툰 좀 찾아줄사람(인증있음) 51 04.05 11:578422 0
BL웹툰오늘 1코인하는거 재밌어?15 04.06 11:44980 0
BL웹툰여기는 작품 추천이나 소통만 얘기해?? 10 04.06 15:25898 0
BL웹툰 와….. 너… ㄹㅇ 변태구나 6 04.05 22:123297 0
BL웹툰 봄툰 ㅇㄸㅅㅇ ㄴㅇ 많이 많이 봐줬음 좋겠다…🥹 9 04.06 12:051989 0
페로몬 포비아 최신화까지 본 투니들 없어???? ㅅㅍㅈㅇ 02.08 14:22 68 0
내 취향 개조한 윤서오..... 볼 때마다 심장 찢어진다4 02.08 14:14 99 0
주재경 진짜 개싸가짘ㅋㅋㅋㅋ5 02.08 14:03 691 0
울프인더하우스 개 처재밋음; ㅋㅋ10 02.08 13:27 680 0
동양풍 추천해조... 귀야곡 야화첩 이미 다봄 재탕까지함37 02.08 12:44 3687 0
투니들 할인소식 공유해줘서 늘 고마워ㅠㅠ 1 02.08 12:43 91 2
사랑하는 소년 사고싶은데 5코인 ㄹㅈㄷ다..9 02.08 12:42 593 0
클라우드가 어떤 내용이길래.. 7 02.08 12:42 288 0
봄툰아 엄마는 너 믿어 옆집 레진이는 큰거 줬는데 너도 줄거지?2 02.08 12:39 104 0
보코로 우필연살까 클라우드 살까...9 02.08 12:30 275 0
김봄툰 얼른 할인 공지 올려줘,, 02.08 12:28 62 0
내 눈 귀야곡 안 본 눈임13 02.08 12:23 1465 0
김봄툰 박리디 너네는 좀13 02.08 12:23 999 0
80% 할인받은 코인으로 인기작 코인백 지르기ㅠㅠ개혜자 헌신수2 02.08 12:22 216 0
난 50퍼샀는데도 볼게없어…4 02.08 12:19 92 0
레진 새학기 60퍼 할인 이번에도 할 수 있으니까 더 기다려보는것도.. 6 02.08 12:18 225 1
레진 교수님들 얘네 꼭 소장해야할까요?11 02.08 12:18 1598 0
레진 60짜리도 살만해,,? 70이랑 고민중 ㅠㅠ 6 02.08 12:16 163 0
봄툰 레진 선착순 할인 7 02.08 12:15 390 0
그래서 봄툰아 넌 뭐해?1 02.08 12:13 7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