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여의도공원 갔다가 지금 빡쳐서 집오는길
조카가 주스들고 돗자리 뛰어다니다가 뽀로로 주스를 미우미우백(금요일 퇴근후에 산, 피같은 250만원,첫개시)에 콱 엎음.
순간 표정관리 안되고 있으니까 조카 내 눈치보고 욺
근데 언니가 나를 뭐라하는거야 조카가 엎지른 건데 넌 애가 "쪼잔하게" 왜 그러냐? 이럼서;
화딱지나서 언니가 그럼 250만원 물어내!> 내가 왜? 시전 지금 집 가는 길인데 아 개빡치네
| 이 글은 2년 전 (2024/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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