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이 글은 6개월 전 (2024/5/15) 게시물이에요

나 지난주부터 너의 유니폼만 둟어져라 쳐다보고 있어... 뭐가 널 그리 힘들게 하는거야



 
보리1
사이클내려갔나벼ㅠ......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한화혁빠 울었다네....66 15:1210160 0
한화 🍀2025 시즌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 심우준&15승 투수 엄상백 기원 .. 57 0:018818 1
한화 장진혁이라는데?70 13:189733 0
한화김경문 개웃기네 28 18:442319 0
한화눈물 주루륵, 한화와 이별 장진혁 일문일답 "조금은 예감, 믿어주신 김경문 감독님께..28 17:073969 0
기중 롱릴 쓸거면 5선발 동욱+준서 번갈아 쓰면 안되나2 06.05 18:16 86 0
근데 확실히 안춍 2루 들어가면 2 06.05 18:10 114 0
기중이 롱릴인듯 준서 휴식끝나면 선발로테 돈대21 06.05 18:08 920 0
나 궁금한 거 있어 10 06.05 18:04 131 0
춍 2루 수비 연습 자체를 안 했구나8 06.05 17:56 213 0
결과적으로 안춍이 잘해줘서 그렇지… 적어도 선수들 업데이트는 해야하는거 아니야?12 06.05 17:54 272 0
기중이 롱릴로 쓰려나...13 06.05 17:50 175 0
오늘 기사에서는 또 산체스 다음주라네4 06.05 17:47 113 0
안치홍은 이튿날 다시 지명타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전날 2루수 복귀와 관..12 06.05 17:47 1422 0
OnAir 이닝 바리아 첫 만남은 너무 쉬웠어 해보자 240605 달글 이닝.. 6106 06.05 17:45 26373 1
근데 만약에 하주석10 06.05 17:43 180 0
감 찾는 것도 한두 번 이다.. 2 06.05 17:42 85 0
진짜 역대급 아무것도 모르겠음..1 06.05 17:39 92 0
후니는 어쩔 수 없긴하다 8 06.05 17:30 198 0
후니후니... 당신 갠차나? 06.05 17:28 65 0
난 나쁜 보리인가봐…11 06.05 17:26 270 0
아 괘씸해 06.05 17:26 105 0
진짜 로테 모르겟따1 06.05 17:25 67 0
하주석 유로결한테 원하는 게 있는 듯5 06.05 17:23 186 0
야구부장이 오늘 영상에서 말한 선발 순서5 06.05 17:23 16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전체 인기글 l 안내
11/18 19:54 ~ 11/18 19:5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